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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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이 교사 성추행..경찰 수사
지난달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학사시찰에서 남자 교감이 남자 교사를 성추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교감이 같은 방을 쓰는 남자 교사의 몸을 여러 차례 만진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교감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6년 11월 21일 -

경제브리핑-->가계대출 19조 시대 임박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의 증가 속에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차 등 주요그룹이 연말 인사에서 임원 승진 숫자를 대폭 줄일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 보다 1.3% 증가한 18조7천억 ...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청년 일자리..동반성장 밑거름
◀ANC▶ 실업자 100만 시대, 청년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중소기업은 구인난에 허덕이는 미스매치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업이 직접 나서 협력회사의 인재 채용을 돕는 취업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행사시작, 테이프 커팅) SK...
최지호 2016년 11월 21일 -

연속기획\/내년 역점사업-->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ANC▶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 편성이 완료되면서 6개 분야 주요 역점사업들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 역점사업을 점검해보는 연속기획,오늘 첫 순서로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살펴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문화관광분야 역점사업중 눈에 띄이는 부분은 신규시...
2016년 11월 21일 -

이슈\/\/<외식업계 변화> '실속식당' 열풍
◀ANC▶ 경기불황에 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가장 타격을 입은 분야가 외식업계일 텐데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곳들도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삼삼오오 모여 앉아 웃음꽃 피우며 식사 중인 사람들. 전통한식과 퓨전한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곳...
2016년 11월 21일 -

온정의 손길 \"기다립니다\"
◀ANC▶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올해 모금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는 경기침체에다 태풍 차바 성금모금이 진행된 이후여서 예년보다 적게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학교에서 30년 가까이 교편을 잡고 아이들을 가르쳐 온 배기정, 박정원 부부. 사랑의...
이용주 2016년 11월 21일 -

[행감] 창조경제센터 역할 쟁점
◀ANC▶ '최순실 사태'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단기간 내 성과가 크다며, 울산시 차원의 더 많은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7월 타 시도에 비해 비교...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최순실 사태의 역풍으로 추진 동력을 잃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이 행정사무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올해 모금에 돌입했지만, 경기침체로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거란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1일 -

최유경 의원, 일반고 성적별 추첨 도입 제안
일반고 선발 과정에서 기존의 희망 배정 방식이 아닌 성적별 추첨 방식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유경 의원은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일반계 38개 고교의 연합고사 성적을 분석한 결과 학교 간 우수 성적 학생 수 격차는 최대 7.7배, 평균 차이도 최대 16.42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우수 학생 ...
서하경 2016년 11월 21일 -

법정 감염병 학생 해마다 증가..대책 시급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오늘(11\/21)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법정 감염병 감염학생이 지난 2천14년 2천167명에서 지난해 3천550명, 올해는 4천527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6월에는 남구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또 얼마전 울주...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