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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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아파트 '물딱지' 분양권 피해자 속출
◀ANC▶ 시세보다 싼 값이라는 말에 혹해, 아파트 분양권을 샀다가,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개업자가 수억원의 계약금만 챙기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A씨는 부동산 중개업자 최모씨로부터, 아파트 분양권을 샀다 돈을 날렸습니다. 싸게 아파트를 분양받게 해...
이상욱 2016년 11월 23일 -

(제주\/R) 갈치 조업 막막
◀ANC▶ 한일 어업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제주지역 연승어선들이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갈치 잡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갈치 어획량과 위판액이 줄어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갈치잡이 어선이 가장 많은 서귀포항. 한창 조업에 나서야 할 배들이 항구에 정박해있습...
이상욱 2016년 11월 23일 -

\"동구체육회 직원, 특정 정당 입당 강요\" 의혹 제기
울산동구 생활체육회가 시설근무자를 대상으로 정당 가입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의원은 제164회 정례회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지역 4개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동구체육회가 고용관계를 이용해 체육시설의 지도자와 강사, 직원들에게 새누리당 입당을 강요했다고 주장했...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 -

자유학기제 학원 광고 점검해야
울산시의회 김종래 의원은 자유학기제를 알리거나 선행학습을 유발해 적발된 학원과 교습소가 9곳이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 9월까지 학원의 광고 지도*점검률이 강북교육청은 32%, 강남교육청은 20%에 불과하다며 울산시 교육청의 점검과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이성룡 의원은 현재 시...
서하경 2016년 11월 23일 -

오늘 낮 최고 10도.. 주말까지 추위
오늘(11\/2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 한때 가랑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10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내일(11\/24)은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기온 8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주말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질 ...
2016년 11월 23일 -

울산과학대*춘해보건대 수시 마감..보건계열 강세
울산과학대학교의 올해 수시 모집 결과 160명 모집에 모두 1천119명이 지원해 6.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명 모집에 89명이 지원한 기계공학부가 17.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58명 모집에 965명이 지원해 평균 1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과가 28.5대 1, 간호학과 2...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내일(11\/23)부터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일제 단속 뿐 아니라 식당 밀집지역과 행락지 주변에서 특정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속 사각지대인 아침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주말·공휴일이 연계...
이돈욱 2016년 11월 22일 -

울산 플랜트노조 집행부 전원 사퇴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에 따른 책임을 지고 노조 집행부가 전원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7일 보궐선거를 치른 뒤 새로운 집행부가 울산지역 27개 사용업체와 재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 도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앞서 기존 노조 집행부는 사측과 교섭을 벌여 일당 6천 원...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조선업 침체 울산·경남 소주 판매 증가
조선업 침체와 불경기가 겹치면서 구조조정 한파가 몰아친 울산과 경남지역 소주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 경남지역 롯데마트 14곳의 소주 매출 신장률은 8.3%로 전국 평균 신장률 7%대를 웃돌았고, 모 편의점의 울산지역 소주 판매량은 42.1%나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3분기 울산의 대형소매점 판...
조창래 2016년 11월 22일 -

금품 상습 절도 20대 구속(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PC방과 찜질방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의 PC방과 찜질방 등지를 돌아다니며 열한 차례에 걸쳐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