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화물연대.급유선 파업..항만 물류 차질
내일부터(10\/10) 화물연대와 급유선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항만 물류 수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화물연대에 가입한 컨테이너 수송차량이 수송을 중단하면서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여 대체 차량과 인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과 부산, 여수항에서 선박에 ...
유영재 2016년 10월 09일 -

차량 화재 잇따라..(온산*남부소방서)
어제(10\/8)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 온산항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부분에서 불이 시작돼 엔진과 차량 일부를 태운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0\/9) 새벽 0시 10분쯤에는...
2016년 10월 09일 -

일\/ 울산항 쓰레기 수거 '이번 주 초 마무리'
울산항으로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은 이번주 초쯤 마무리돼 항만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태풍 차바가 몰고 온 쓰레기 400톤 가운데, 현재까지 300톤 정도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태화강을 따라 아직도 떠내려오는 쓰레기가 적지 않아 화요일쯤 수거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
유영재 2016년 10월 09일 -

반구대암각화 2년여 만에 물에 잠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가 태풍 '차바'로 2년 2개월여 만에 다시 물에 잠겼습니다. 현재 사연댐 수위는 56미터 가량으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있는 반구대암각화는 90% 이상 잠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구대암각화는 사연댐 수위가 52.99m일 때 침수하기 시작해 57m이면 ...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 -

김영란법..학교는 '조심조심'
◀ANC▶ 김영란법 시행으로 학교 현장에서는 이래저래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혹시나 법을 위반하지 않을까 조심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열린 한 초등학교의 학부모 상담회입니다. 대부분 전화로 상담...
서하경 2016년 10월 09일 -

세계와 경쟁하는 선수들
◀ANC▶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 선수들 가운데는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는 울산에 첫 올림픽 메달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은 울산 선수들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리우 올림픽 예선에서 3위에 머물며 조별 2위까지 주어지는 ...
이돈욱 2016년 10월 09일 -

태풍 피해주민 돕기 성금 접수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울산MBC는 태풍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접수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C\/G>태풍 피해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주실 분들은 화면에 표시된 6개 시중은행 계좌 또는 한 통화 2천원의 060-701-1004의 ARS, 한 건 2천원의 #0095 문자 기부 등을 이용하시거나 울산mbc를 직접 방문해 접...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 -

데스크 논평>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물에 잠긴 수해 현장은 그야말로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지붕까지 물에 찬 시장 상가와 물에 떠다니는 자동차, 끊어진 도로 등의 처참한 몰골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었습니다. 침수되고 무너지고, 떠내려간 피해 현장이 드러나면서 피해 주민들은 망연자실 했습니다. --------------------------...
최익선 2016년 10월 09일 -

울산시, 내일(오늘)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건의
울산시는 내일(10\/10)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공문을 정부에 전달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12일 지진에 이은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울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식으로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붕괴에 대비해 수문 설치 공사비 1,200억 원, 저지대 예방사업 500억...
이상욱 2016년 10월 09일 -

피해신고 6천 건..농축산 복구비 100억 원 추정
태풍 차바로 울산지역은 사망 3명, 부상 2명, 143가구 32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시설물 침수와 산사태, 옹벽, 제방 붕괴 등 피해신고는 6천3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농경지 1,446ha와 비닐하우스, 과수원, 가축 등 농축산물 피해규모는 62억 원에 달하며 복구비용은 1백억 원 이상...
최지호 2016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