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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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무상 급식 전면 시행..막판 진통
◀ANC▶ 남구가 뒤늦게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고 선포했지만 예산 확보 문제로 시교육청과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남구 지역 초등학교 무상 급식이 성사되면 내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도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울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전면 무상 급식이 ...
유영재 2017년 01월 07일 -

현대중공업 노사 \"사장이 교섭 나서라\" 마찰
해를 넘겨 임단협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교섭 대표 변경을 요구하며 노사간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속한 교섭 마무리를 위해 회사측 대표로 경영본부장이 아닌 사장이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 회사는 협상이 큰 틀에서 정리가 되고 마무리 단계에서 사장과 노조 ...
유영재 2017년 01월 07일 -

지난달 매매·전세·월세 모두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세, 월세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마이너스 0.04%, 전월세 통합지수는 마이너스 0.07%를 보이며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의 평균 주택가격은 2억4천만 원으로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3...
조창래 2017년 01월 07일 -

새해 첫 촛불.. 맞불 집회
◀ANC▶ 울산에서도 새해 첫 촛불 집회가 참사 천 일을 앞둔 세월호 추모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보수 단체들의 맞불 집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첫 촛불 집회는 노란 풍선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대통령 퇴진 요구와 더불어 오는 9일 세월호 참사 천 일을 ...
이돈욱 2017년 01월 07일 -

울주군수배 전국 중학교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울주군수배 전국 중학교 축구 스토브리그가 오늘(1\/6) 개막돼 오는 19일까지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학교 축구부 15개 팀,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전국 중학교 축구 왕중왕을 가릅니다. 울주군은 겨울철에도 포근해 전지훈련 장소로 최적의 조건을 갖...
조창래 2017년 01월 06일 -

중부소방, 긴급차량 양보의무 준수 2명 표창
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늘(1\/6) 긴급차량 양보의무를 준수한 38살 정석희씨와 60살 이재근씨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이들이 지난해 11월 긴급 출동중인 소방차와 구급차를 보고 적극적으로 양보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양보운전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섰다고 밝혔습니다.\/\/ (블박+표창패 수여 사진, ...
최지호 2017년 01월 06일 -

교통사고 수습 돕다 다친 40대..울주군 첫 의상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서 교통정리를 하다가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친 40대가 울주군의 첫 의상자로 지정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45살 김태근씨는 지난해 8월 22일 울주군 서생면 31호 국도에서 차량 교통사고가 난 것을 보고 2차 사고 예방과 사고 수습을 위해 교통정리 하던 중 ...
조창래 2017년 01월 06일 -

동구 상징조형물 '대형선박 프로펠러' 제막식(촬영0
울산대교 종점 교통섬에 울산 동구를 상징하는 조형물인 대형 선박엔진 프로펠러가 설치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청동합금 소재로 직접 제작한 이 프로펠러는 무게 16.3톤, 직경 6미터 규모로 실제 4만5천톤급 화학제품 운반선에 장착되는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 촬영 0
이용주 2017년 01월 06일 -

울산시 상반기 3조3천억 조기 집행
울산시는 올해 전체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울산 각 구*군의 예산을 포함한 전체 예산 5조5천억 원 가운데 3조3천 억원을 조기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반기에 집행되는 예산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SOC 사업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부문에 집중 투입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06일 -

메르스 이어 AI도 원천 봉쇄 관심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메르스 청정지역을 지켰던 울산이 조류 인플루엔자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지역 573개 농가에서 51만6천 마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지만 소규모 농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통해 AI 안전지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이 전...
유영재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