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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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7시간 파업..조업 차질 적어
임금*단체 협상과 구조조정 등을 두고 회사와 마찰을 빚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13) 7시간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1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파업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노조가 '전 조합원 참여' 지침을 내린 것은 6번째 입니다. 회사측은 ...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앞두고 5개월 넘게 끌어온 올해 임금협상에서 어제(10\/12) 밤 극적으로 2차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끝에 마련한 2차 합의안은 기본급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급과 격려금 350%에 33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입니다 현...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오늘 낮 최고 22.1도..내일 맑음
오늘(10\/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1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였습니다. 내일(10\/14)은 맑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0.5m에서 2.5m의 물결이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까지 맑다가 일요일 오전에 비소식이 ...
2016년 10월 13일 -

날씨
1) 거리의 나뭇잎이 하나둘씩 가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1년 중 맑은 날이 가장 많은 10월에는 야외활동도 많아지게 되는데요, 오전 10시부터 3시까지는 자외선이 집중되는 시간입니다. 가을볕이 보약이라고는 해도 외출하실때 자외선 주의하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울산은 하늘에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로...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수학여행 숙박시설 현장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내일(10\/13)까지 수학여행 숙박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태화중학교, 동대초등학교 등 모두 5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떠나는 수도권과 강원권의 숙박시설입니다. 교육청은 숙소와 함께 공동시설에 대해서도 전기와 가스, 소방 시설 등에 대한 안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서하경 2016년 10월 13일 -

중구 원도심에 1930년대 '고복수 살롱' 조성
울산출신 가수인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고복수 살롱'이 중구 원도심 청춘 고복수길에 들어섭니다. 중구청은 올해 말까지 고복수길에 있는 3층 주택을 사들여 1930년부터 50년대까지 유행했던 살롱 형태로 리모델링해 기념관과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살롱 주변에는 기념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 조...
이용주 2016년 10월 13일 -

윤시철 의장, '시도의회의장협' 부회장 선출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장이 제 15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윤 의장은 회장인 윤석우 충청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 임원진과 함께 1년간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를 이끌게 됩니다. 윤 의장은 시도의회의 활발한 교류협력은 물론 공동 현안을 협의해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2016년 10월 13일 -

(R\/경남)동요 속의 '따오기'..37년 만에 우리 곁에
◀ANC▶ 우리 동요 속에 등장하는 '따오기'가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지 37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8년 간의 긴 복원 사업 결과물로 내년에는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경남 김민찬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날개를 활짝펴고는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새 지난 1979년 비무장지대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부산(R)중고 침수차 조심!!!
◀ANC▶ 지난번 태풍때 많은 차량들이 침수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런 침수차량의 상당수가 정상차량으로 둔갑해 유통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지난 5일! 하루 사이 무려 5백건이 넘는 차량 침수피해가 접수됐습니다. ◀INT▶ 침수차 피해자 통제를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울산) '긴급조정권' 앞두고 잠정 합의
◀ANC▶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앞두고 2차 잠정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 모두 교섭을 더이상 끌고 가기는 힘들다는 공감대가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진통 끝에 2차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