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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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임직원을 상대로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 동호회와 그룹장회, 사업부 지원팀 등이 주축이 된 모금은 21개 사내식당에서 내일까지(10\/12) 이어집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울산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5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 현대차 웹하...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대구[R]청도군, 코미디 메카로 부상
◀ANC▶ 개그맨 전유성 씨가 경북 청도에 정착한 이후 코미디 컨텐츠를 상시 공연하는 코미디 창작촌이 내년 상반기 문을 연다고 합니다. 청도군이 코미디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박재형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전유성 씨가 청도 산골짜기에 정착한 지 벌...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R\/부산)관치금융 폐해 개선해야 !!
◀ANC▶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은 정부와 산하기관, 업계 사이의 부패고리를 없애라는 과제를 우리 사회에 남겼죠. 하지만 관료와 정치권 인사들의 낙하산 논란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실관리의 책임자들이 관피아로 드러났던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 사태. 그러나 ...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경제브리핑-->자동차·조선 전망 '어두워'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4분기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그렇지만 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최근의 유가 상승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4분기 산업기상도 조사에 따름녀 정유와 유화 업종은 그...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울산지법, 성범죄 집행유예율 35.9%
울산지법의 최근 5년간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죄 재판에 대한 집행유예 비율이 35.9%로 전국 지방법원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주광덕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방법원 가운데 울산지법이 35.9%로 집행유예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서울중앙지법은 13.7%에 불과했...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일반 도시가스배관 54%..내진설계 미반영
울산지역 도시가스 배관의 54%가 내진 설계로 시공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가스공사의 배관은 100% 내진 설계가 반영돼 있는데 반해 일반도시가스 배관의 내진설계 반영률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고압 LP가스 저장시설 가운데 212개가 내진...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오늘 새벽 규모 2.9 여진..낮 최고 22도
오늘(10\/12)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시 소방본부 등에는 8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오늘(10\/12) 울산지방은 낮 최고 22도가 예상되며 해안지역에는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스탠딩\/\/울산 국감 마무리..환경문제 도마
◀ANC▶ 울산지역 주요기관에 대한 제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태풍 탓에 울산시와 경찰청 상대 국정감사가 취소되긴 했지만 울산지역의 환경오염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검과 울산지법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지막으로 울산지역 18개 피감기관...
조창래 2016년 10월 11일 -

현대차 노조 갈림길 선택은?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중단된 임금 협상을 2주일 만에 내일(10\/11) 다시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태풍 피해가 극심한데다 대통령까지 비판에 나서 여론이 악화된 가운데 내일(오늘) 교섭에서 현대차 노조가 어떤 결론을 내릴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 -

(데스크협의)피해차량 산더미..범죄 표적까지
◀ANC▶ 태풍에 침수된 차량이 울산지역에만 2천5백 대가 넘어 보상 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보험사에서 마련한 보관소에 주차된 침수 차량들이 절도의 표적이 되는 등 2차 피해 우려도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흙탕물을 뒤집어 쓴 차량이 지게차에 들려 옮겨집니다. 모두 태풍 침수 피해를 ...
이용주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