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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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홈 2연승..승률 50% 복귀
울산 모비스가 어제(1\/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73대 66으로 이기고 홈 2연승을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4쿼터 초반까지 끌려다녔지만, 퇴장 당한 찰스 로드를 대신해 들어온 네이트 밀러의 눈부신 활약 속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최근 3연패에 빠졌던 모비스는 양동근 복귀 ...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 -

주간전망대 -> 울산 배경 영화 개봉
◀ANC▶ 울산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화들이 시사회를 갖고 잇따라 개봉합니다. 울산지방법원 진입도로가 공사를 마치고 공식 개통됩니다. 한 주 간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최대 관광자원인 영남알프스 신불산과 반구대암각화를 무대로 촬영한 영화 '돌아온다'가 오는 13일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
이돈욱 2017년 01월 09일 -

월아침\/경제브리핑-> 업황따라 부채규모 차이
◀ANC▶ 업황에 따라 기업체들의 부채 규모가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규모 증설에 나선 석유화학 업체는 부채가 늘어난 반면 구조조정에 나선 조선업계는 오히려 부채비율이 낮아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최근 조 단위 설비 투자에 나선 에쓰오일의 차입금과 부채비율이 급증한 ...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 -

울산 상징 브랜드슬로건 다음 달 확정
광역시 승격 20년을 맞아 성년 울산을 상징하는 브랜드 슬로건이 다음 달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를 통한 도시 이미지 설문조사와 울산시청 대형 게시판 오프라인 조사를 통해 핵심키워드를 10개로 압축한 뒤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다음 달까지 브랜드슬로건을 확정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광역시 승격 20년...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낮 최고 10도..낮 부터 찬바람 추워져
오늘(1\/9) 울산지방은 8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지만, 낮부터 찬공기가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오늘보다 10도나 낮은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6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 중반에 맹위를 떨치며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조창래 2017년 01월 09일 -

검찰 인사 무기한 연기..법원 다음 달 예정
최순실 사태 여파 등으로 검찰 인사가 무기한 연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김현웅 법무부장관이 사퇴한 이후 인사권자인 법무부장관 공석 사태가 지속되며 이달 초 예정된 울산지법 간부급 인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대법원장이 인사권을 쥐고 있는 법원 인사와 관련해서는 다음달 초 간...
유영재 2017년 01월 08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위반 39건 적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연료유 황 함유량 검사와 굴뚝자동측정기 부착유예 사업장 검사 등을 통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체 34곳과 위반행위 39건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설 노후와 운전 미숙으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20개 업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하고, 황산화물을 ...
서하경 2017년 01월 08일 -

여천천 불량하수관 2차 실태조사 추진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와 오염 문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여천천에 대한 2차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여천천 주변 천6백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2억 원을 들여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해 옥동과 신정동 일대 천백여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
이용주 2017년 01월 08일 -

속) 울주군, \"추락 위험 자전거도로 안전 조치\"
지난 5일 울산MBC가 보도한 태화강변 자전거도로 추락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사고 현장에 대한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자전거도로 한가운데 나 있는 3m 깊이 구덩이를 메우는 작업을 벌이고 양쪽 진입로 입구에 진입 금지 가설물과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2일 이 자전...
이용주 2017년 01월 08일 -

딸 집에 못 들어오게 한 엄마 '기본양육 거부죄'
울산지법은 친구들과 어울려 늦게 다닌다는 이유로 10대 딸이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엄마 김모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딸의 비행을 이유로 딸에 대한 양육을 적극적으로 거부했고 이 때문에 딸은 비행을 바로잡고 가정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기...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