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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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에서 무슨 일이?
◀ANC▶ 기숙사 적응 문제로 교내 상담실에서 상담을 받던 학생이 자살을 기도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 일이 있은 이후 상담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를 고소하는 사태로까지 번졌는데, 교육청은 해결은 커녕 문제의 원인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마이스터 고등학교...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탈 특성화고 확산..거꾸로 가는 교육정책
◀ANC▶ 취업을 위해 특성화고를 진학했다 일반고로 전환하는 학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인기가 예년만 못한데도 정작 정부는 특성화고를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는 올해 정원의 30%가 미달돼 2차 추가 공고까지 냈지만 정원 35명을 채우지...
서하경 2016년 11월 23일 -

창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특성화고 인기가 시들한데도 정부는 특성화고를 늘릴 계획입니다. 교육정책이 거꾸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기숙사 적응 문제로 상담을 받던 학생이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상담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3일 -

울산의 변천사 기록물 전시회 개막
울산의 도시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록물 전시회가 오늘(11\/23) 개막해 시청 로비와 중구 문화의 전당, 선바위도서관에서 한달동안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이 1960년대부터 본격화된 근대화와 산업화를 거치며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과정을 70여 점의 사진기록에 담고 있습니다.\/\/데...
2016년 11월 23일 -

"언양터미널 부지 전통시장으로 활용해야"
전통 5일장인 언양알프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양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김영철 건설복지위원장은 울주군 교통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전을 추진 중인 언양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명맥을 잇고 지역 경...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국가산단 화재·폭발사고 해마다 증가세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폭발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지난 2천12년 15건이던 공단 화재가 이듬해 21건, 2014년에는 3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석유화학 공단에서는 최근 3년간 87건의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해 8명이 ...
조창래 2016년 11월 23일 -

이별 통보 여성 성폭행 전 민노총 간부 '무죄'
울산지법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사귀던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자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요구해 모텔로 데려가 2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여성이 사건 다음 날 A씨에게 '어제 일은 많이 미안했다'고 문자를 보내...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 -

가출청소년 성매매 알선 조직 검거.. 7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3) 가출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2살 김모씨 등 16명을 붙잡아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출청소년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원룸이나 모텔에서 합숙시키며 천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대금의 60~70%를 ...
이돈욱 2016년 11월 23일 -

조선소 근로자 1명 충전기 폭발로 사망
오늘(11\/23) 오후 2시 20분쯤 울산 동구의 모 조선소에서 조선장비 충전기가 폭발해 근로자 58살 김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해상 부유물 수거 장비를 충전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이용주 2016년 11월 23일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영남 노동자 대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영남노동자대회가 오늘(11\/23) 오후 4시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중공업 노조 등 영남지역 조선업종 노조연대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가진 뒤 일산 해수욕장까지 가두 행진을 했습니다. 이들은 조선업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유영재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