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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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현대차 내수 '곤두박질'
◀ANC▶ 파업 등의 여파로 현대자동차의 내수판매가 곤두박질쳤지만, 해외판매는 현지 생산 증가로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4만1천여 대에 그치며 전년 동월 대비 20%나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정부의 ...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현대차그룹노조 \"긴급조정권 발동 전면 총파업\"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에 맞서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 노조가 전면 총파업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그룹 지부지회 대표들은 오늘(10\/5) 대표자회의를 열고 고용노동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경우 현대차 그룹 소속 조합원 9만8천여 명 전체가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결의했습...
조창래 2016년 10월 05일 -

유일호, 울산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0\/5) 울산 등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지 여부를 곧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 울산 등이 아마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건에 맞을 것이라며, 금방 금방 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
최익선 2016년 10월 05일 -

태풍 차바 임시휴업 혼선..학부모 불만
울산시교육청이 어제(10\/5) 태풍 차바와 관련해 학교장 재량으로 중*고등학교 휴업을 하도록 한 지침과 관련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시교육청이 휴업과 관련해 통일된 지침을 내리지 않아 등교 시간 혼란을 키웠다며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태풍 차바로 인해 어린이집과 초등학...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실의에 빠진 울산..복구는 언제?
◀ANC▶ 최근 계속된 경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두서와 두동 주민들은 엎친데 덮친 격이라며,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상가와 주택이 침수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도움의 손길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주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울주군의 한 마을. 누런 흙탕물이 주...
이용주 2016년 10월 05일 -

(로컬)물폭탄 강타..사상 최대 피해
◀ANC▶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한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에서는 침수 피해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울산 전역이 침수피해를 입어 구조작업을 하던 젊은 구조대원 1명이 실종돼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측된 태풍에 피해가 왜 이렇게 커졌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잠기고 무너지고'..도시 마비
◀ANC▶ 오늘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는 2003년 매미 이후 가장 강한 역대급 태풍이었습니다. 최대 400mm에 가까운 비와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어 닥치면서 울산 전역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거센 파도가 10미터 높이의 방파제를 넘어 도로 위로 쏟아져 내립니다. 성난 ...
이돈욱 2016년 10월 05일 -

울산교육청 2021년까지 6개 학교 신설
오는 2021년까지 울산지역에 유치원과 고등학교 등 모두 6개 학교가 신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의 학생 배치계획에 따르면 내년까지 북구 매곡중산지구에 '중산초'와 범서읍 천상지역에 '천상고'가 각각 신설되며, 오는 2018년에는 강동유치원, 2019년에는 제2 호계초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내년 울산지역 초등학생...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 -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
개성공단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체를 돕기 위해 '개성공단 입주기업 우수상품 특별 판매전'이 오늘부터(10\/5) 이틀간 중구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과 17개 지자체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9곳이 생활잡화와 의류, 주방, 식품 등 100여 점의 제품을 판매하고 ...
유영재 2016년 10월 05일 -

유니스트, 허술한 기술 민간기업 이전 의혹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어제(10\/4) 미래부 직할 연구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니스트가 지난 2011년 실체 없는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 의원은 유니스트가 허술한 기술을 세진중공업에 이전하고 54억 원의 기술료를 받았지만 기술 재현성이 떨어져 세진중공업이 기술 이전을 포기하고 ...
서하경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