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생황 활용 친환경 아스팔트 연구 '결실'
울산시가 울산대학교에 의뢰해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사업이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석유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황을 기존 아스팔트에 섞은 중온 아스콘을 만들어 보다 친환경적이고 생산비용이 저렴한 제품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지난 5월 정부로부터 건설 신기술로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울산·양산단층은 활성단층"..원전 논란 가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식적으로 울산과 양산 단층은 활성단층이라고 밝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대한 논란이 더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회 미방위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신월성 원전 1,2호기 인근 읍천단층은 활동성 단층으로 확인됐고, 울산단층과 양산단층은 활성단층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조달청, 피해복구용 물자구매 기간 단축
부산지방조달청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에 대해 피해복구용 물자구매와 복구공사의 경우 긴급입찰 또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철근과 시멘트,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시설자재를 긴급 물량 배정하고 태풍 피해기업이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해 납기 또는 공사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지체상금 등 ...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태풍 피해 복구 우선.. 지역 축제 연기
태풍 '차바'가 남긴 수해 복구에 힘을 모으기 위해 이번 주말 계획됐던 각종 행사들이 대부분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내일(10\/7)부터 사흘간 계획했던 제28회 울산산업문화 축제를 무기한 연기했고, 중구 문화의거리 등에서 열 계획이었던 한글문화제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16일부터 열릴 예...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국회 안행위, 10일 울산시 국감 취소 결정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는 10일 다음주 월요일로 예정된 울산시 국정감사를 취소하고 대신 울산 피해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여야 3당 간사는 오늘(10\/6) 오전 긴급 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국정감사를 실시하지 않는 대신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작업...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울산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울산시 오늘(10\/6)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울산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시는 최근 지진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로 현재 집계가 어려울 정도로 피해가 예상된다며 실의에 빠진 시민 생활 안정과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울산지역 학교 5곳 오늘(10\/6)도 휴업
태풍 '차바'가 물러나면서 휴업에 들어갔던 대부분의 학교가 오늘(10\/6) 정상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교실과 급식실 등 일부 시설이 물에 잠겨 안전이 우려되는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과 특수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5개 학교는 오늘도 휴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물에 잠긴 학교들은 전...
최익선 2016년 10월 06일 -

울산서 구조활동 중 실종 소방관 숨진 채 발견
태풍 '차바'가 울산을 덮친 어제(10\/5) 인명구조에 나섰다가 강물에 휩쓸려 실종된 울산 온산소방서 소속 29살 강모 소방사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소방공무원과 경찰 등 모두 4백여 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오전 11시 33분...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현대차 2공장 가동중단..시운전 후 정상가동
태풍 차바로 침수된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 생산라인이 이틀째 멈춰선 가운데 오후 7시부터 가동이 재개됩니다. 밤사이 토사가 섞인 물을 퍼낸 현대차는 생산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벌였으며 시운전을 거쳐 공장을 정상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또 출고센터에서 침수된 수십 대의 차량은 전부 새 차...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이브닝)태화강 범람..'최악의 인재'
◀ANC▶ 이번 태풍 차바가 오기 전 울산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하지만 시간당 120mm가 넘는 폭우가 한꺼번에 쏟아진데다 턱없이 부족한 배수구와 댐 방류 지연 등 인재가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빗발치는 빗줄기 속에 황토 범벅이 된 태화강 ...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