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에서도 만2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무사히 수능 시험을 치렀습니다.이제부터는 본격 대입레이스를 대비해야 합니다. ------------------------------------------- 관광버스 기사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 관리 부실로 운행 정지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버스 기사들의 살길이 막막합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17일 -

유니스트 교수 2명,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201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인 HCR 명단에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특훈교수 로드니 루오프 교수와 조재필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루오프 교수는 소재과학을 포함해 물리학과 화학 등 3개 분야에서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으며, 조재필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를 선두하는 ...
서하경 2016년 11월 17일 -

울산시, 23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
울산시가 구.군 합동으로 오는 23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음식점과 의료기관, PC방, 공공청사, 공원, 버스정류장 등 2만9천여 곳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합동, 수시단속에서 742건, 6천3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6년 11월 17일 -

국가산단 기업체 안전 간담회 열려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CEO 간담회가 오늘(11\/17) 오전 울산시와, 소방본부, 전기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SK종합화학과 풍산 울산사업장이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표창을 받았고 덕양산업 박준형 과장 등이 개인 안전관리 우수상을 수상했습니...
2016년 11월 17일 -

미포조선 우승상금 실업연맹에 기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이 해제되는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이 팀의 마지막 우승 상금 5천만원을 한국실업축구연맹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올 시즌 우승으로 내셔널리그 4연패이자 7번째 우승을 차지한 미포조선은 새로 창단되는 안산시민축구단으로 흡수돼 내년 시즌부터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새롭게 출발합니...
이돈욱 2016년 11월 17일 -

일본 니가타시,울산시에 태풍 피해 성금 전달
울산시의 우호협력도시인 일본의 니가타시에서 태풍 차바 피해 성금 50만 엔을 울산시에 보내왔습니다. 니가타시는 앞서 시노다 시장 명의의 서한문에서 니가타 시민을 대표해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 니가타시는 올해로 우호도시 협정체결 10주년을...
2016년 11월 17일 -

수재의연금 이달말부터 '공정하게 배분'
태풍 차바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모금된 수재의연금이 빠르면 이달말부터 배분됩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5억 원 상당의 수재의연금을 울산시와 5개 구·군 재난관리 관계자와 함께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재해구호협회도 전국에서 모금된 136억 원 가량의 수재의연금을 이달말 ...
최지호 2016년 11월 17일 -

현대차,폐지수집 어르신 지원사업 펼쳐
현대자동차는 오늘(11\/15) 오후 울산시청에서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지역 어르신들 위해 1억4천만 원을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기금 가운데 8천만 원은 어르신 116명에게 안전리어카와 야광띠를 부착한 안전조끼·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6천만 원은 향후 어르신들의 치료...
2016년 11월 17일 -

제 20회 울산기술장터 열려
제 20회 울산기술장터가 오늘(11\/17)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울산대와 유니스트, 자동차부품연구원, 포스텍, 영남대 등 19개 기관이 참여해 기술정보를 교류했습니다. 울산기술장터는 대학과 공공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우수기술을 민간기업으로 이전 보급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촬영 혹은...
2016년 11월 17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대 이상의 성과"
울주군은 오늘(11\/17) 지난 9월 30일부터 닷새간 열린 국내 첫 산악영화제인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에 평가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1회 영화제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국내외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작품 출품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만 상영관 시스템 문제와 행사장이 부대행사 중...
이돈욱 2016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