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조선 3사 '직원 자녀 우선 채용' 사라질 듯
최악의 경영난에 처한 조선 3사에서 현대판 음서 제도로 불리는 고용 세습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은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에 조합원 자녀 우선 채용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으며, 노조도 인원 감축 최소화 등 지켜야 할 다른 조항이 많아, 사측의 고용 세습 중단 요구를 수용할 거란 분석...
유영재 2016년 05월 25일 -

시의회 전반기 조례안 34건 발의..문병원 최다
6대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지금까지 발의한 조례안은 모두 34건으로, 5대 시의회가 전반기에 발의한 조례안 27건 보다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원 가운데는 문병원 의원이 7건의 조례안을 발의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22명의 시의원 가운데 8명은 단 한건의 조례안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조창래 2016년 05월 25일 -

울산시, "생태제방안이 최선"..문화재청과 협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임시물막이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울산시가 생태제방안을 놓고 문화재청과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의 식수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생태제방을 쌓는 것이 최선이라며, 임시물막이 결론이 나오는대로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
이돈욱 2016년 05월 25일 -

오늘 자동차의 날..그린카기술센터 개소
오늘(5\/25)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혁신도시에 그린카기술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5천 500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 스마트카, 차량 경량화 등을 집중 연구하는 울산의 미래자동차 산실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
2016년 05월 25일 -

내일 낮 최고 28도.. 일교차 큰 날씨
오늘(5\/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5.5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5\/26)은 하루종일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8도로 낮에는 7월 중순 수준의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 다소 덥겠지만 밤에는 기온이 빠르게 ...
유희정 2016년 05월 25일 -

남구, 제15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 유치
제 15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남구에서 개최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남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15일까지 남구 지역 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대회 기간 동안 70여 개 팀 선수단과 가족, 후원회 등 응원단을 포함하면 전국에서 4천여명 이...
이용주 2016년 05월 25일 -

남부소방서, '소소심 교육센터' 문 열어
화재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화기와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소소심 교육센터'가 오늘(5\/24) 남부소방서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문실습장비를 갖춘 교육센터는 전문교관 2명 등 강사진 19명을 꾸려 일반인과 학생,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중 상설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 오전 10시 남...
이용주 2016년 05월 25일 -

학생·경찰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공연
청소년의 달을 맞아 경찰과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청소년 힐링 문화공연'이 중구 문화의 전당 등지에서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에는 북구 메아리학교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동구 문현고등학교 등 각 학교에서 4백 명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슈퍼주니어와 동방신기 멤버가 소속된 서울경찰홍보단의 특별 공연도 ...
이돈욱 2016년 05월 25일 -

(R\/포항)울릉도.독도 수호 수토사 뱃길 재현
◀ANC▶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수색해 왜구를 토벌한 군대인 '수토사'의 출진을 재현한 행사가 울진에서 열렸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관리했다는 증거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군과 포수, 사공, 식모 등 80명으로 구성된 수토사 일행이 월송포진에서 구산항으로 들어 ...
이상욱 2016년 05월 25일 -

(R\/부산)모래 위의 예술가들
◀ANC▶ 해운대 모래축제를 앞두고 올해도 세계 7개 나라 작가들이 모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모래 위의 예술가들을 김유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거대한 모래산에 신밧드의 모험이 펼쳐집니다. 꿈틀꿈틀 뱀들이 기어나오고, 무서운 외눈 도깨비가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듯, 올해는 더 특별하게 3D 입체로 ...
이상욱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