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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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태양광 중국 공장 다음달 가동
삼성SDI는 태양광 핵심 소재인 PV판을 생산하는 중국 우시 공장 생산라인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삼성SDI는 중국 시장에서 향후 100만 톤 규모로 생산이 확대되면 전세계 태양광 모듈 업체의 70% 이상 몰려 있는 중국 현지에서 고객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
조창래 2016년 05월 25일 -

낮 최고 29도.. 올해 최고기온 예상
오늘(5\/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5\/26)도 맑겠으며 17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다 일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6년 05월 25일 -

부울경 중기청-부산국세청 소상공인 지원 협약
부산과 울산, 경남 중소기업청과 부산지방국세청은 오늘(5\/24)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이들 4개 기관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 마련은 물론 이들이 폐업 할 경우 재기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세사업자에 대...
조창래 2016년 05월 24일 -

조선업 위기 극복 4개 시.도 공동 건의문 제출
울산과 부산, 경남과 전남이 시도지사 명의로 된 조선 해양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오늘(5\/24) 산자부와 기재부, 고용노동부 등 관련 중앙 부처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4개 시.도는 공동 건의문에서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과 고용위기지역 조기지정, 정부차원의 국적선 물량 발주, 국립 조선해양 플랜트연...
2016년 05월 24일 -

경제브리핑-->온누리상품권 인기
◀ANC▶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얼어붙고 있지만 온누리 상품권 사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단체들이 조선업 위기에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온누리 상품권 판매량은 276억9...
조창래 2016년 05월 24일 -

첫 경기 우천취소..\"게임수 늘려야\"
◀ANC▶ 문수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올해 첫 울산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습니다. 올 시즌 울산에서는 모두 7경기가 열릴 예정인데, 지난해보다 줄어든 경기수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롯데 자이언츠의 올시즌 첫 울산 경기는 낮 동안 내린 비로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스탠딩\/\/<어린이 테마파크>특색 있는 '건물로'
◀ANC▶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사업이 오는 2천18년 초 개관을 목표로 본격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 공모에는 4개 업체가 응모해 다양한 건축 양식을 선보였는데 울산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하반기 본격 설계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부산 센텀시티에 문을 연 직...
2016년 05월 24일 -

연속기획\/\/<현대자동차> 안팎에서 '흔들'
◀ANC▶ 내일(25)로 다가온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 산업의 실태와 전망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자동차 시장 안팎에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진단해 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수출선적 부두. 지난 1분기 이 곳에서 선적돼 전 세계...
유영재 2016년 05월 24일 -

<단독취재>수협 지점장 사금융 알선
◀ANC▶ 울산수협 모 지점장이 불법 사금융 알선을 하다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협측은 자체감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도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울산수협 모 지점장 이 모씨는 고액예치자 명의로 5억 8천만 원 가량을 대출받았습...
이용주 2016년 05월 24일 -

임시물막이 실패..3년 노력 '물거품'
◀ANC▶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던 임시물막이 모형 실험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30억원이넘는 예산을 쓰고도 3년 노력이 물거품이 된 건데, 지리한 논쟁이 다시 원점에서 시작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암각화 임시물막이의 기술 검증을 위한 2차...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