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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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제시된 임시 물막이가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십년 넘게 끌어온 보존 방안 논란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 울산 수협의 지점장이 불법으로 대출을 알선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협은 이런 사실을 알고도 은폐해 왔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5월 24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저지 차량 캠페인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5\/24) 오후 원전 건설 반대 현수막을 부착한 차량을 모아 울산 시내를 돌며 원전 추가 건설 반대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추가원전이 건설될 경우 부울경이 원전이 집중돼 800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는 26일 신고...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 -

울산앞바다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어젯밤(5\/23) 11시 30분쯤 울산 정자 동방 11㎞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탄 9.7톤급 정자선적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북구 정자 앞바다로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5월 24일 -

"대기업 취업 시켜줄게"..사기행각 5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4)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수천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6월 49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으니 협력업체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착수금 명목으로 5백만 원, 사업자금 등으로 3천만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영업정지 하겠습니다"..1억 3천만 원 징수
울주군이 지난 3월부터 3달 동안 체납자의 사업제한을 통해 1억 3,2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군은 관허사업제한 대상인 178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허가취소 등 사업제한 예고를 실시해 체납세를 징수했으며, 예고 후에도 납부하지 않은 51개 업소에 대해 사업제한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생계형 업소에 ...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 -

현대중 노조, 근로자 20명 산업재해 집단신청
현대중공업 노조와 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24)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를 방문해 원·하청 노동자 20명의 근골격계 질병 산업재해를 집단으로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용접과 지게차 운전, 배관, 도장 등의 작업을 반복해 온 근로자들이 어깨와 팔꿈치, 허리 등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며, 산업재해를 인정해...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현대중 '최대 1억 원 포상'..경영난 극약처방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수익성을 개선한 직원에게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기술개발과 수주 확대, 재료비 절감 등 연간 10억 원 이상 손익을 개선한 직원에게 최대 1억원, 연간 10억 원 미만은 최대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최지호 2016년 05월 24일 -

4.13총선 후원금 '남구을 박맹우' 1위
지난 4·13 총선 울산 출마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 후보는 남구을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가 받은 후원금은 모두 7억3천여만원으로, 이 가운데 박맹우 의원은 후원회를 통해 1억2천850만 원을 모금해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조창래 2016년 05월 24일 -

울산 청소년 비중 10년새 3.9% 포인트 감소
지난 10년간 울산 전체 인구는 6.7% 증가한 반면 청소년은 10.5%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청소년 인구는 22만9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로 10년 전보다 3.9% 포인트나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청소년 인구 비중은 광주와 대전에 이어 전...
조창래 2016년 05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 임시물막이 최종 실험 실패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임시물막이 모형 최종 실험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오늘(5\/24) 오후 경기도 광주에서 진행된 임시물막이 모형 실험은 사연댐 만조 때의 수압과 같은 압력이 가해지자 연결부가 파손되며 실패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실험에 대한 기술검증단의 보고서를 ...
이돈욱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