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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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앞으로 과제는?
◀ANC▶ 여당인 새누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참패에 가까울 정도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견제 세력이 생겼다는 분석도 있지만 울산시가 추진 중인 굵직한 사업들의 차질이 불가피할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새누리당이 이번 20대 총선에서 받...
이상욱 2016년 04월 14일 -

(아침)새누리 참패..무소속 돌풍
◀ANC▶ 울산은 이번 20대 총선결과 역대 어느 선거때보다 무소속 바람이 강했습니다. 울주군 강길부 당선인은 무소속으로 4선 고지에 올랐고, 옛 통합진보당 출신인 동구 김종훈, 북구 윤종오 당선인도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민은 다시한번 강길부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
2016년 04월 14일 -

(R)새누리 3, 무소속 3
◀ANC▶ 20대 총선 결과 울산에서는 새누리당이 3석을 차지했고, 무소속 후보들이 3석을 가져갔습니다. 먼저 지역구별 선거 결과를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먼저 중구입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가 득표율 46.98%로 당선됐습니다. 2위 노동당 이향희 후보와 2만 9천 194표 차이입니다. 남구 갑에서...
유희정 2016년 04월 14일 -

투표 진행..동구 투표율 가장 높아
오늘(4\/13) 오전 6시부터 울산지역에 마련된 275곳의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지역은 총 유권자 93만 7천여 명 가운데 11만 2천여 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82만여 명이 오늘 투표 대상입니다. 오전 9시 현재 울산지역 평균 투표율은 7.4%를 기록하고 있으며 동구가 8.3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남...
최지호 2016년 04월 13일 -

오후까지 5~20mm 비..낮 최고 17도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0.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2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8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
최지호 2016년 04월 13일 -

동구, 대왕암공원 '내화수림대' 조성
동구가 대왕암공원 산불예방을 위해 화재에 강한 나무를 심는 내화수림대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2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말까지 대왕암공원 33헥타르에 동백나무 9천4백 그루와 해송 4천6백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테마파크와 오토캠핑장이 조성되는 대왕암 공원을 전국적인 명품 ...
최지호 2016년 04월 13일 -

주택*차량 화재..60대 집주인 숨져(중*남부)
어제(4\/12) 오후 5시30분쯤 (울산) 북구 가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66살 안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시고 잠든 남편을 보고 외출을 했다는 유가족의 말과 안씨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16년 04월 13일 -

경남R)햇차 수확 시작
◀ANC▶ 우리나라 차 시배지이자 야생차의 고장인 하동에서 햇차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요즘 따는 녹차를 우전이라 부르는데 맛과 품질이 최곱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지리산 자락의 가파른 비탈을 따라 이어진 야생차밭, 봄 햇살에 살포시 고개를 내민 어린 찻잎을 따느라 농부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 S Y ...
2016년 04월 13일 -

[부산R]롯데 초반 기세 '심상찮다'
◀ANC▶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과의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는 등, 초반 기세가 괜찮습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마운드가 지난해와 달라졌다는 평갑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삼성과 1-1로 맞서던 3회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 시속 145km의 투심 패스트볼은 담장을 넘기는 홈런이 됐...
2016년 04월 13일 -

경제브리핑-->베이비부머 내수 주도
◀ANC▶ 베이비붐 세대가 받는 연금이 내수 진작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시기인 오는 2020년부터 고령층의 소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연구...
조창래 201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