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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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한국동서발전은 협력회사들의 자금안정성 확보를 위해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동서발전 1차 협력사가 2*3차 협력사에 지급하는 물품대금을, 동서발전 신용으로 결제하는 것입니다. 동서발전은 1차 협력사의 과도한 어음 발행 때문에 2*3차 협력사가 겪는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
유영재 2016년 07월 17일 -

한-이란 항공편 확대..지역 기업에 청신호
우리나라와 이란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현재 주 4회에서 11회로 확대하기로 두나라가 합의함에 따라 이란 진출을 노리는 울산지역 기업체들에게 청신호가 될 전망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통령의 이란 국빈 방문을 통해 52조 원의 경제협력 합의 이후 울산지역 100여개 업체가 이란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
조창래 2016년 07월 17일 -

유기동물 한 마리 처리에 10만3천 원 소요
울산지역에서 발생되는 유기동물 처리에 마리 당 10만3천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 지역에서 발생한 유기동물은 모두 3천640마리였으며, 평균 25.4일을 보호하는 데 3억7천여만 원의 예산이 들어 한 마리 당 10만3천 원이 쓰였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한해 6만여 마리의 유기...
조창래 2016년 07월 17일 -

북구, 강동문화센터 건립..2018년 완공목표
북구 강동지역에 대규모 문화센터가 건립됩니다. 북구는 4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강동산하구획정리지구에 오는 2018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천200 제곱미터, 지상 4층 규모의 문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설계공모에 착수했습니다. 강동문화센터는 해양복합 관광휴양시설을 메인 테마로 다목적 홍보관, 장애인과 노...
최지호 2016년 07월 17일 -

현대중, 세계 최대 반잠수식 시추선 인도
해양플랜트 시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의 반잠수식 시추선을 발주처에 예정대로 인도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5일 반잠수식 시추선 오션 그레이트 화이트호를 발주처인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 사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2013년 6억3천만 달러에 수주한 이 시추선은 길이 12...
이용주 2016년 07월 17일 -

울산 주택·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울산시가 7월 1일 사용분 도시가스 요금을 주택용은 1㎥당 4.6원, 산업용은 1.56원에서 8.45원을 각각 인상합니다. 울산시는 도시가스 원료인 천연가스가 유가 하락으로 벙커C유, LPG 등 타 연료와 가격 경쟁력에 밀리면서 산업용 공급량이 전년 대비 11% 줄어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17일 -

교육청·대학교 외부 장학금 줄어
조선업 불황 등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시교육청과 대학 등에 지원하는 외부 장학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 상반기 3억4천6백만원의 외부 장학금이 들어와 지난해 상반기보다 2천만원, 5.4%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UNIST는 올 1학기 외부 장학금이 1억7천4백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이용주 2016년 07월 17일 -

데스크 논평>노사 상생문화 구축해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의 동시 파업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연속 부분 파업을 이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는 19일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우선 사흘간에 걸쳐 현대자동차와 동시 파업을 벌이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5년 연속, 현대중공업 노조는 3년 연...
최익선 2016년 07월 17일 -

퇴역 '울산함' 37년 만에 귀향
◀ANC▶ 지난 1980년 12월 취역한 국산 1호 전투함 '울산함'이 3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안착한 울산함은 오는 12월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천2백 톤 급 해상크레인 2대가 육중한 전투함 한대를 육지로 들어 올립니다. 우리나라가 제작한 1호 전투함, 울...
이용주 2016년 07월 17일 -

현장출동\/\/막무가내 공사에 민원 빗발
◀ANC▶ 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공사가 한창인 요즘,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사장 인근 주민들은 철도공사의 막무가내식 공사를 비난하며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포항간 76km 구간을 잇는 복선전철사업. 오는 20...
최지호 2016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