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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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LTE 연결) 이 시각 투표현장
◀ANC▶ 제 20대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역 275곳에서도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이 시각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작 이른 시간이라 유권자들의 모습이 아직 많...
이용주 2016년 04월 13일 -

오후까지 10~30mm 비
총선 투표일인 오늘(4\/13) 울산지방은 늦은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4)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12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쯤 한차례 봄비가 내린 뒤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13일 -

남구, 보행자 안전 '소통 클린존' 운영
남구청은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인 곳을 소통 클린존으로 지정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소통 클린존은 남구 전역의 인도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수암로와 돋질로,봉월로며, 남구청은 이 구역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계도 위주가 아닌 적발 즉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동시에 여성 3명 사귀며 3억 챙겨..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사귀던 여성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3명의 여성을 동시에 사귀며 자신이 나중에 갚아 주겠다며 사업자금과 교통사고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3억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 -

\"짜증나서\" 선거운동원 폭행한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총선 후보 선거운동원을 폭행한 혐의로 43살 심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 씨는 어제(4\/11)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인근 건널목에서 야당 후보 선거운동원 43살 김 모씨를 주먹으로 때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특정 정당 당원이 아닌 심 씨는 선거 운동원들의 투...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 -

경)'2020년 고령층 소비 활성화' 연구분석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시기인 오는 2020년부터 고령층의 소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연구분석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전체 인구의 14%에 달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2천 20년부터 내수시장을 주도해 울산 등 은퇴자 비중이 높은 지역의 경우 경기가 ...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경)현대차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
현대자동차가 지난 7년동안 최고 선망기업 이었던 삼성전자의 아성을 깨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대학생과 구직자 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대차가 14.4%로 삼성전자를 근소한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는 높은 연봉이라고 답했으...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특성화고 취업률 45%까지 '올린다'
울산시교육청이 현재 35%가 안되는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내년에는 45%까지 끌어올리기로 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산학일체형 교육을 도입하고 기술 장인들의 강좌를 개설하는 등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스탠딩)미래전략 수립 기관협력 착수
◀ANC▶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중인 울산시가 미래 20년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관련 기관 협력에 본격 나섰습니다. 울산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은 오는 7월 그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도시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미래 2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작업에 본...
2016년 04월 12일 -

눈먼 돈 '실업급여'
◀ANC▶ 실업급여를 눈먼 돈 취급하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공모 수법도 점점 치밀해 지고 있는데, 고용노동부와 경찰이 중점 단속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도에 사는 주부 53살 양모 씨는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직원과 짜고 통장을 개설한 뒤, 2년 뒤 일을 그...
최지호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