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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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통행료 6월 인상 지연
개통 1년인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상 방침이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민자시행사인 하버브릿지는 새 요금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던 계획을 잠정 보류하고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통행료는 소형차 기준으로 염포산 터널은 500원·울산대교는 천원· 터널포함 대...
2016년 05월 30일 -

스탠딩\/벌써 한여름..무더위 '길어진다'
◀ANC▶ 지난주부터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7월 초순 수준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이같은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길어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올 여름 날씨 전망 알아봤습니다. ◀END▶ ◀VCR▶ 도심 아스...
이용주 2016년 05월 30일 -

이슈\/\/탈울산 심각.. 전담팀 구성
◀ANC▶ 꾸준히 늘어가던 울산지역 인구가 조선업 침체 등으로 지난해 11월 120만 명을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내년 광역시 20년을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되자 울산시가 탈울산 방지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인구가 회복세를 장담할 수 없을 정...
2016년 05월 30일 -

자동차연속1) 고임금...사회 양극화
◀ANC▶ 올해부터 대기업 정년이 60세로 늘면서 업체마다 임금체계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이에 발맞춰 연속기획을 마련했는데, 첫 순서로 대기업과 협력업체간 임금격차 확대에 따른 사회 양극화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6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
설태주 2016년 05월 30일 -

지역경기 악순환..회복세 '더디다'
◀ANC▶ 나쁜 경제 지표 때문에 둔화된 소비심리가 다시 경기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지역경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은 내수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경기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61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석대법' 울산 1호 법안..여야 신경전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 열쇠를 쥔 석대법 개정안이 제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으로 제출됐습니다. 2명의 야권 무소속 후보는 뒤늦게 공동발의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야 의원간 협의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석유제품 혼합제조와 거래를 허용하자는 석대법 개...
조창래 2016년 05월 30일 -

UNIST, 전문연구요원 폐지 반대 의견 발표
UNIST가 KAIST, 서울대 등 국내 8개 대학과 함께 국방부가 추진 중인 전문연구요원 폐지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이공계 인재들의 연구경력단절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는 유인책이라며, 제도 폐지는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가기술력이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음식점·주차장 마구잡이 절도 3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30) 음식점과 주차장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낮 12시쯤 남구 무거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지갑을 빼가는 등 2차례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직업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던 이씨가 훔친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인터넷으로 성매매 알선 2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5\/30) 인터넷 광고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조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김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여성 종업원 18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 광고와 대포폰을 이용해 오피스텔 등에서 남자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의로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학교 찾아가 여고생 딸 폭행 40대 징역형
여고생 딸의 학교로 찾아가 교사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린 40대 아버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늦잠을 자거나 학원에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로 찾아가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