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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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무더기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4\/12)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단속을 실시해 10여 개 건설업체에서 23명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아파트 건설현장 직원의 부탁으로 통장을 개설해 주고 2년 뒤 허위신고 한 근로내역을 근거로 실업급여 6백여 만 원을 타낸 주부 53살 양모 씨 등 23명을 적발해 부정수급액의 2배인 1억6천...
최지호 2016년 04월 12일 -

울산대교 요금조정 난항
울산대교 요금조정 협상이 이해기관 간 이견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당초 오는 6월로 계획됐던 요금체계 수립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사업시행자인 하버브릿지는 최근 몇차례 대교 요금을 조정하기 위해 협상을 벌였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합의안 도출까지 상당 시간...
2016년 04월 12일 -

선거비용 공개 야권 후보 6명 동참 안해
선거 투명성을 높이고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도입된 각 후보들의 선거비용 공개에 울산지역 21명의 후보 가운데 야권 후보 6명은 동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울산지역 21명의 후보 가운데 중구와 남갑, 울주군 지역 야권 성향 6명의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단 한번도 선거비용 ...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울산 투표소 275곳..투.개표소 설치 완료(12시)
20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4\/12) 투표소와 개표소 설치를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4\/13) 울산에서는 275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중구 약사중학교 체육관과 남구 신일중학교,동구 화정체육관 등 5개 개표소에서 개표가 이뤄 집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 투표소 사전 점검을 모두 끝...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12시) 내일 투표..마지막 유세 총력전
4.13총선을 하루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은 마지막 총력 유세전을 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선거대책위원장은 제20대 총선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의 부족함 때문에 당선돼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어부지리를 얻는다면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가 없다며,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낮 최고 15.7도..내일 10~3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4\/12)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7도를 기록했습니다. 총선 투표일인 내일(4\/13)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고 13~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주 후반에는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겠지만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다시 한차례 봄비가 내리겠다...
최지호 2016년 04월 12일 -

날씨
1) 어제는 종일 쌀쌀했죠, 낮 최고기온 11도에 머물면서 평년보다도 7도가량 낮았습니다. 오늘은 다시 예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포근하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한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5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오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니까요,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12일 -

농업기술센터, 학교 4H 활동 전개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학교 4H에 참여할 희망자를 접수한 결과, 초등학교 95개소 등 모두 147개교, 4천 300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청자들을 상대로 농촌체험활동과 문화탐방, 전국학생 4H 과제 경진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이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
2016년 04월 12일 -

북구, 자동차 튜닝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북구가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오는 22일 학계와 산업계, 소비자 등이 참여하는 튜닝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하며, 이와 관련한 국비 1억 천7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레이싱카 전시와 튜닝 페스티벌을 통해 자동차 튜닝 문화를 보급하고, 전문업체에 위탁해 튜닝 ...
최지호 2016년 04월 12일 -

북구 단독주택 화재..2천2백만원 피해
어제(4\/11) 오후 3시6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집을 완전히 태운 뒤 2천2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큰 방에서 자고 있던 53살 유 모씨가 방 외부에서 나는 '따닥따닥'하는 소리를 듣고 대피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 배선 단락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
유영재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