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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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벼리가 만난 사람> 박준수 체육회 사무처장
◀ANC▶ 선수단체와 생활체육으로 조직이 나눠져 있던 양대 체육회가 울산광역시 체육회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통합체육회 초대 사무처장을 맡은 박준수 처장을 만나 울산 체육 발전의 계획과 구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 통합 울산시체육회가 출범했습니다. 통합의 ...
이돈욱 2016년 04월 01일 -

스탠딩\/\/가짜 산재환자 '시민 제보'로 들통
◀ANC▶ 거짓으로 산재 보험금을 타내고는 공짜 돈이 생겼다고 떠벌리는 부정수급자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이런 가짜 환자들이 시민 제보로 잇따라 들통이 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하다 다쳤다며 산재 보험금을 타 낸 60대 김 모씨. 알...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 -

[이브닝:울산] 공단 질소가스 누출..주민불안\/수퍼
◀ANC▶ 울산 온산공단 도로에서 공사 중 지하배관을 잘못 건드려 질소가스가 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시간 동안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또 다른 화학물질 누출 우려 때문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공단 인근도로 공사 현장에서 누런 흙먼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그 속...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D-12] 보수 vs 진보 맞대결 '후끈'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을 맞아 각 후보진영은 냉랭한 유권자들의 눈길을 잡느라 애간장를 태웠습니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북구지역 후보들은 지역발전과 고용안정을 내세우며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양 윤씨가 맞대결에 나선 북구는 벌써 선거열기가 ...
조창래 2016년 04월 01일 -

외곽순환도로 예타 통과 '하세월'
◀ANC▶ 울산지역 물류난 해소를 위해서는 항만 배후도로망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시급하다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4.13 총선을 앞두고 울산시가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 교통량 분산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울산시가 외곽순환 고...
2016년 04월 01일 -

중구 원도심과 남구 무거동에 주차장 확충
울산 중구 원도심과 남구 무거동 일원에 100에서 200여 면의 공영주차장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사업에 중구의 문화공영주차장 건립과 남구의 무거공영주차장, 왕생이길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공영주차장과 왕생이길 공영주차장은 연말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
2016년 04월 01일 -

5조원 적자 석유공사 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5조원 적자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31일부로 5본부 1원 25처 8해외사무소를, 4본부 20처 3해외사무소로 개편해 10개가 넘는 부서를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651명의 인력 감축에 이어 추가로 2020년까지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 -

GPS 전파혼신 '주의' 경보..해경, 안전조치
어제(3\/31) 북한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된 GPS 방해 신호로 인천, 강원도 지역 어선이 조업에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해 울산해경도 항해사고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해경은 미래창조과학부가 GPS 전파 혼신 위기대응 '주의'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지역 어선과 여객선의 장비를 점검하고 항해교육을 벌일 방침입니다.\/\/\/ ...
이용주 2016년 04월 01일 -

보복운전*폭행..시내버스 기사 입건(동부서)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1) 보복 운전을 한 뒤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시내버스 기사 41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동구 문현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진로를 방해한다며 위협운전을 하고 항의하는 운전자의 가슴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01일 -

원전 불법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 5명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원전 주변에서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 활동가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4호기 인근 해안 방벽에 올라가 '신고리원전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 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불법 시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