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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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40] 수영장 개방의지 있나?
◀ANC▶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가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만든 수영장이 2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겉으론 운영 적자를 내세우지만 운영비용이 실제보다 과다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 60억 ...
설태주 2016년 03월 31일 -

이슈추적\/울산공항..'고객을 모셔라'
◀ANC▶ KTX 개통 이후 이용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던 울산공항이 항공권 할인 행사를 연장하는 등 고객 확보에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사인 유스카이 항공이 취항하면 고객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이용객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한 울산공항은, ...
최지호 2016년 03월 31일 -

[이브닝:울산] 동네조폭 활개..소탕작전\/수퍼
◀ANC▶ 주차장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헌혈을 하다 아프다며 막무가내로 난동을 부린 동네 조폭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주민들과 지역 상인에게 행패를 부리는 동네 조폭들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 주차를 하고 있는 ...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뜨거운 울주..표심은 어디로?
◀ANC▶ 5명의 후보가 출마한 울주군은 이번 선거 울산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선거운동 첫 날부터, 표심을 잡기 위한 유세 현장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D-13] 막 오른 선거운동..총력전
◀ANC▶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후보들도 일제히 유세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재야단체들은 야권후보 단일화를 거듭 주장하며,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3일간의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시내 주요 길목마다 여.야.무소속 후보들의 유세차량...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울산공항, 김포노선 최대 35% 할인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울산-김포간 아시아나항공 노선의 운임을 최대 35%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울산-김포간 항공권을 예약하면 KTX 요금보다 5천 원 저렴한 4만8천5백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공항 이용객은 2014년보다 23% 증가한 56만여 명으로 공항공사는 ...
최지호 2016년 03월 31일 -

울산교육청-롯데장학재단 '학교도서관 활성화' 협력
울산시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은 오늘(3\/31)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장학재단은 울산지역 학생들의 독서 생활화와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3년 동안 63개교에 3억 원을 지원합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해에도 화봉중학교 리모델링과 신간도서 지원 등 모두 14개 학교에 1...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울산과기원, 유전자 발현 조절 새로운 요소 발견
울산과학기술원 김하진 생명과학부 교수는 이중나선 DNA가 단백질 없이도 다른 이중나선 DNA 서열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가 "DNA 사이의 정전기력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DNA를 이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사업가 행세 40대 '제비족'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사업가 행세를 하며 여성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 유사한 혐의로 지명수배돼 도피생활을 해온 위씨는 사업가 행세를 하며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50살 김모씨에게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27차례에 걸쳐 8천 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공범 자백에 불만..동료 집에 방화 시도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동료가 공범 사실을 자백해 재판을 받게 됐다며, 동료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선원 63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입건된 이 씨는 동료 선원인 김 씨가 고래 포획 사실을 자백해 재판을 받게 된 것에 불만을 품고 김 씨...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