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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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집행 불만 불 지른 식당주인 징역 4년
울산지법은 법원의 강제집행에 불만을 품고 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월세를 내지 못해 식당 집기류 등이 압류당한 김 씨는 울산지법 집행관들이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자 불을 질러 식당 내부를 모두 태우고, 같은 건물 모텔 투숙객 5명이 연기를 마...
서하경 2016년 03월 31일 -

무차별 폭행*보복운전 동네조폭 구속(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시민들을 무차별 폭행하고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일삼은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중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주차에 방해된다며, 옆 차량의 운전석 옆 문을 둔기로 내리쳐 부수는 등 대형마트, 헌혈의 집 등지에서 폭행과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경찰, 4.13총선 대비 경비체제 돌입
오늘(3\/31)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경찰도 본격적으로 24시간 선거경비 체제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울산경찰청과 4개 경찰서에 선거 경비 상황실을 마련해 개표 종료시까지 14일 동안 후보자 신변보호와 유세장 경비, 투표용지 보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과열된 선거운동에서 비롯되는 흑색...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울산지역 1,500 여 곳에 선거벽보 게시
제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울산지역 1천500여 곳에 후보자 선거벽보가 게시됐습니다. 선관위는 선거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거나 낙서를 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내일(4\/1)까지 후보들로부터 선거 공보를 제출받아 다음달 3일까지 투표안내문과 함께 각 ...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공식 선거운동 돌입..유세전 본격화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에서도 여.야와 무소속 후보들이 일제히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21명의 후보들은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유세전에 돌입했고, 유세 차량과 선거로고송을 활용한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공개 장소에서의 연설과 대담...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낮 최고 20.9도.. 봄기운 완연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기온 10도,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일요일 한차례 비가 내린 뒤 다음주에도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31일 -

아침)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오늘(3\/31)부터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돼 선거 전날인 4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들은 일제히 오늘 아침부터 본격 유세에 들어갔으며, 각 정당도 후보유세에 동참해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게재되...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날씨
1)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21.6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따뜻했는데요,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9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 21도가 예상됩니다. 봄철 대기는 건조한데요, 여기에 큰 일교차 그리고 미세...
이상욱 2016년 03월 31일 -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정비
남구청은 오는 5월 추가경정예산안에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억8천만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수족관 내부에 인공암벽과 수초를 설치하고 생태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연결하는 돌고래 이동 장비를 설치해 수족관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현재 수족관에는 암컷과 수컷 돌고래 1마리...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영예
지난해 6월 개통된 울산대교가 대한토목학회가 수상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단경간 현수교로 주탑간 길이가 천 150미터에 이르며, 다리 높이도 해발 60m로 초대형선박의 운행에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