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여성 상대 강도·상해 3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1\/3) 귀가하는 여성의 핸드백을 빼앗으려다 저항하자 이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절도죄로 수 차례 처벌 받고도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여주인에...
이돈욱 2015년 11월 03일 -

울산항서 중국인 선원 밀입국..보안 '구멍'
울산항에서 외국인 선원이 부두를 무단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출입국관리사무소가 밀입국 선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0분쯤 울산항에 정박해 있던 시에라리온 선적 45살 중국인 선원 1명이 9부두 담을 넘어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와 ...
이용주 2015년 11월 03일 -

그린벨트내 불법 의심행위 급증..집중단속
울산지역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불법 의심행위가 급증해 내년부터 울산시와 구.군 합동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6천 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 항공촬영 사진과 2년전 항공촬영 사진을 비교·판독한 결과 모두 698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구....
이상욱 2015년 11월 03일 -

한우 할인판매행사 울주군청에서 열려
한우의 날을 맞아 한우 할인판매행사가 오늘(11\/3) 울주군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한우협회와 울산축협이 함께 마련한 오늘 행사에서는 질 좋은 한우를 최대 30% 싸게 판매돼, 준비된 천 4kg의 소고기가 모두 소진됐습니다. 또 한우 판매대금으로 사랑의 기부행사와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국거리 나눔행사, 한우 시...
이돈욱 2015년 11월 03일 -

범서초 학생들, 직접 심은 벼 가을걷이
지난 봄 모내기를 직접 참가한 울주군 범서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11\/3) 가을걷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범서읍 입암뜰에서 열린 가을걷이 체험활동에서 학생들은 벼베기와 탈곡 작업 등을 통해 쌀 한 톨의 소중함을 경험했습니다. 학교측은 이번에 추수한 곡식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떡 나눔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
조창래 2015년 11월 03일 -

상북지역 합병 초등학교에 공립유치원 신설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향산과 길천.궁근정 등 3개 초등학교가 상북초등학교로 통합되는 가운데 통합 학교에 울산지역 6번째 공립단설유치원이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하1층, 지상3층의 상북초등학교 유치원에는 강당과 도서실, 다목적실 등 유아 발달에 적합한 시설이 갖춰지며 ...
조창래 2015년 11월 03일 -

현대중공업 노조, 중단된 임협 재개 요청
차기 노조위원장 선거를 마무리한 현대중공업 노조의 기존 집행부가 사측에 임금협상 교섭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선거로 중단됐던 올해 임금 교섭 재개를 요청하는 공문을 어제(11\/2) 날짜로 사측에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말로 임기가 끝나는 기존 집행부는 임기내에 임금협상을 마무리한다는 방...
이용주 2015년 11월 03일 -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SK이노베이션 등 SK그룹 6개사가 합동으로 오는 5일 남구 무거동 문수컨벤션에서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SK 계열사와 SK케미칼의 울산지역 22개 우수 협력사가 참여하며, 울산대 등 영남지역 대학과 특성화고 취업 희망자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SK그룹은 지역 청년실업 ...
조창래 2015년 11월 03일 -

윤시철 의원 "노면전차방식 트램 도입해야"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이 오늘(11\/3)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노면전차방식의 트램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존 울산시가 추진하려던 경전철 보다 트램은 건설비가 절반에 불과하고 전력공급선도 도로 밑으로 깔게 돼 도시미관 훼손 염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2008년 울산도시철도 1호선...
조창래 2015년 11월 03일 -

소나무 재선충병 책임방제 구역제 시행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책임 방제구역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업체가 자주 변경돼 재선충 피해가 다시 발생했을 경우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려웠다며, 책임방제 구역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책임 방제구역은 구·군별 재선충병 피해...
이상욱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