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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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1일쯤 가지산 단풍..지난해보다 일러
이번 달 들어 평년보다 1도 가량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올해 첫 단풍은 지난해에 비해 2~3일 정도 일찍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단풍 예상시기는 울산 가지산의 경우 첫 단풍은 10월 21일, 절정시기는 10월 31일이 될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가까운 가야산이 10월 12일, 금정산은 11월 2일쯤...
이용주 2015년 09월 17일 -

오늘 밤까지 비..내일 맑은 날씨
어제부터 40mm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 밤까지 5mm정도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도 19.3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4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
이돈욱 2015년 09월 17일 -

축제성 경비 절감 우수단체..인센티브
울산시가 행사와 축제성 경비 절감 우수단체로 선정돼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1억3천800만 원을 받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천13년 세출 결산을 기준으로 행사와 축제성 경비 절감 우수 단체를 뽑았다며 17개 시도 가운데는 울산과 경상남도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부산은 행사와 축제성 경비 절감 노력이 부족한...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 -

날씨
1) 어제 밤부터 시작 된 가을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고 있습니다. 울산은 지금까지 12.6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 입니다. 내리는 비 때문에 도로가 미끄러운 ...
이상욱 2015년 09월 17일 -

(부산)부울경 청년 일자리박람회 개최
◀ANC▶ 부울경 지역 최대규모의 청년 일자리박람회가 오늘(9\/16)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취업기회와 정보에 목마른 동남권 청년 구직자들이 몰리면서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됐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 이른 아침부터 청년 구직자들이 줄을 길게 늘어섰습니다. 참가신...
2015년 09월 17일 -

오후까지 비.. 낮 최고 20도
울산지방에는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어젯밤부터 23mm정도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 오후까지 5~10mm 가량 더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영향으로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20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끼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5년 09월 17일 -

노동당 울산시당, '노동개악 중단하라' 반발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9\/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정 위원회의 노동개혁안 합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사정위원회는 이번 합의의 의미를 청년실업 해소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 정리해고보다 쉬운 상시 해고제를 도입하고 기업 마음대로 취업규칙을 바꿀 수 있게 한 노동개악이라...
이상욱 2015년 09월 16일 -

울산시 정책자문단 전체회의 열려
민선 6기 1년간의 성과를 짚어보고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울산시 정책자문단 전체회의가 오늘(9\/16)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최근의 경제위기로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지만 주력산업의 ICT융합과 고부가 가치화로 맞서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책자문단은 지난해...
조창래 2015년 09월 16일 -

고속도로 화물차 중앙분리대 추돌..1명 숨져(중부소방
오늘(9\/16)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8살 이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숨지고 동승자 64살 박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9월 16일 -

유니스트 수시 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
유니스트가 2016학년도 수시 모집 결과 366명 모집에 3천432명이 지원해 9.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과기원 전환과 정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수시 모집 결과 천850명 모집에 만1천639명이 지원해 6.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