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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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신불산케이블카 지지 결의안 채택
울주군의회가 오늘(9\/17) 임시회 본회의에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건설 지지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신불산 케이블카의 경우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주민 숙원이자,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 사업이라며, 채택한 결의안을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서...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통항금지구역 운항한 유조선 13척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통항금지구역을 운항한 유조선 13척을 적발해 69살 이 모씨 등 선장 13명과 선주회사 관계자 13명 등 모두 26명을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 선박들이 울산항에서 부산항 5부두까지 3시간 거리를 1시간 가량 앞당기고 한번 운항에 연료유 3백 리터를 절감하기 위...
유영재 2015년 09월 17일 -

밍크고래 상습포획 일당 4명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7) 밍크고래를 상습 포획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 씨 등 선장 3명과 선원 1명에게 징역 10개월에서 6개월과, 벌금 3백만 원에서 1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나머지 선원 3명에게는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벌금 6백만 원에서 1백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올해 5월 사이 작살을...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경제브리핑-->빈 사무실 16.1%
◀ANC▶ 울산지역도 비어 있는 사무실이 늘어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지역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의 사무실 건물 공실률은 13.1%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
2015년 09월 17일 -

경찰·주부 차례음식 대결
◀ANC▶ 명절을 앞두고 기승을 부리는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안전한 식탁을 만들기 위해, 부정·불량 식품을 단속하는 경찰과 주부들이 모여 이색 요리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근무복 위에 앞치마를 걸친 중년의 경찰관들. 어색한 옷차림만큼 서투른 실력이지만 주부들 곁에서 지지고 볶...
이돈욱 2015년 09월 17일 -

국감>신고리 3호기 '안전불감증' 질타
◀ANC▶ 한수원이 원전 안전규격에 맞지 않는 부품이 신고리 3호기에 설치됐는데도 제작사의 리콜조치 이후에야 이같은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우리나라가 자체 기술로 제작해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 서...
이상욱 2015년 09월 17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21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21일 정규직화 채용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2017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6천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노사가 민·형사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사내하청 근로자의 신분을 ...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타이틀+데스크 논평>국민정서 고려해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 마찰이 장기화되면서 국가 경제에 미칠 악영향 우려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부분 파업과 사업장별 순환 파업을 이어가고 있고, 현대자동차 노조는 잔업과 특근 거부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 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임금 7...
최익선 2015년 09월 17일 -

연대 '불발'..추석전 타결 압박
◀ANC▶ 임금 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전국 조선·자동차 업종 노조가 20여 년 만에 추진한 공동집회가 무산됐습니다. 불참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는 추석 전 타결에 집중하고 있는 데 반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전국 조선...
최지호 2015년 09월 17일 -

올림픽 공동유치?..경제성 분석
◀ANC▶ 부산이 2천28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를 위해 울산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산은 일단 동참 의사를 밝혔지만 면밀한 검토를 위해 경제성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시가 제안한 2천28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에 대해 경남은 불참을 선언한 반면 울산시는 참여 ...
조창래 2015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