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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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도 큰 추위 없는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2도로 어제 같은시각보다 3도가량 높게 시작했는데요, 한낮기온은 19도로 어제보다는 5도가량 낮겠지만, 이맘때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구름이 제법 오래 머물면서 양도 가을비 치고는 많겠...
이상욱 2015년 11월 06일 -

학생*학부모*교원, 학교 만족도 높아져
울산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학교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7월 학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 만족도는 초등학교 90.2%, 중학교 83.8%, 고등학교 74.9%로 전년도 보다 각각 2.5%와 4.4%, 3.2% 포인트씩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부모 만족도도 평균 84.5%를 기록해 전년도 ...
조창래 2015년 11월 06일 -

마이스터고-엠에스테크 산학협력 MOU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오늘(11\/5) 북구 중산동에 있는 엠에스테크와 기업 맞춤 인력 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엠에스테크는 울산의 유일한 시험인증전문업체로 매년 2명씩의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취업시키기로 했으며, 이 학생들에게는 병역특례 혜택이 주어집니다.
조창래 2015년 11월 06일 -

울산시-자치구, 지방재정개혁 협약식 개최
울산시와 중구,남구,동구,북구 등 4개 자치구는 오늘(11\/5) 시청 시민홀에서 '지방재정개혁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시와 이들 자치구는 협약서에서 자치구의 어려운 재정여건 개선을 위해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18.1%에서 20%로 1.9%p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같은 교부율 인상으로 매년 자치구에 2...
이상욱 2015년 11월 06일 -

(R)일당백 UDT 요원
◀ANC▶ 아덴만 여명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UDT 해군특수전전단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강도 높은 훈련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실전 같은 훈련 현장을 부정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 지난 2011년 1월. 소말리아 아덴만 어둠을 뚫고 기관총이 불을 뿜고.. UDT 요원들이 헬기의 엄호를 받으며 해적과 교전을 ...
2015년 11월 06일 -

R)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고 증설 논란
◀ANC▶ 월성원전에 보관중인 사용후 핵연료는 6천여 톤으로 저장고가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건식 저장고 추가 건설 계획이 추진중입니다. 그런데 "이 시설물이 사실상의 고준위 핵폐기물 처분장과 다름 없는 불법 건축물"이란 주장이 제기돼 논란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천 5년 경주시가 중저...
2015년 11월 06일 -

낮 최고 19도..월요일까지 최고 100mm
오늘(11\/6)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는 날씨에 12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13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아침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까지 계속 되겠으며, 가을비 치고는 양이 많은 50에서 최대 100mm의 비를 뿌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
조창래 2015년 11월 06일 -

울산 5개 구.군 지난해 교육경비보조금 감소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지난해 일선학교에 지원한 교육경비 보조금이 154억 6천만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5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지난해 각 구.군이 각급 학교에 지원한 교육경비보조금은 울주군이 55억8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는 13억5천만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최의원은 ...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울산시민연대,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제 9개 제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3일부터 실시되는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9건의 시민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목적을 상실한 울산시티투어와 싱크홀 대책, 인조잔디 운동장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울산시의회가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방...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위기의 지역방송..해법 찾기 나서
◀ANC▶ 지역 방송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지역 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방송 환경 변화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위기의 지역방송, 해법은 없는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지역의 현안을 다루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는 지역 방송. 하지만,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으로 지역 ...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