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신세계 내년 2월 윤곽
◀ANC▶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설 신세계 백화점의 건립 윤곽이 내년 초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 강동관광지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신세계가 오는 2020년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선보일 백화점 건립의 밑그림이 내년 2월쯤 나올 것으로 전...
2015년 12월 22일 -

2015결산>성적은 올랐는데..현안 산적
· ◀ANC▶ 올해 울산 교육은 학력 신장과 예산 집행에서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교육감이 기소되면서 교육연수원 이전을 비롯한 현안들은 여전히 해결 가닥을 잡지 못하고 지지부진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 교육의 최대 성과는 국가수준학업성취도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겁니다...
서하경 2015년 12월 22일 -

스탠딩\/ 액운 떨친 동지 팥죽
◀ANC▶ 오늘은 절기상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시민들은 액운을 막는다는 팥죽을 먹으며 복을 기원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팥죽 나누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회사 구내식당 가마솥에 동지 팥죽이 끓어오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팥죽이 하얀 그릇에 담겨 나오고, 사람들은...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정가브리핑->복당 파장은?
◀ANC▶ 지역구별로 내년 총선 출마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조용수 전 중구청장이 새누리당에 복당해 공천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야권인사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조용수 전 중구청장이 새누리당에 복당하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실패한 뒤 탈당해 ...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이슈\/ 요금 인상..서비스 개선됐나?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된 지 10여 일이 지났습니다. 시내버스 업계는 불친절 민원 감소를 목표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END▶ ◀VCR▶ 출차 시간을 기다리는 시내버스가 늘어서 있는 울주군 청량 율리차고지. 근무복 매무새를 가다듬은 ...
최지호 2015년 12월 22일 -

입주업체 꼼꼼히 따져야
◀ANC▶ 원자력과 에너지산업이 신성장동력이라며 에너지융합 산업단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천 8백억 원이라는 큰 돈이 들어가는 만큼 평범한 산업단지로 전락하지 않도록 입주업체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이돈욱 2015년 12월 22일 -

감옥 가려고 원룸에 방화 시도 30대 '집유'
울산지법은 감옥에 가려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라이터로 쓰레기봉투에 불을 붙여 승용차 밑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화장산 도화습지 멸종위기종 서식
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화장산 도화습지에서 삵과 자주땅귀개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 산지습원 중 최초로 송사리와 줄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지난 4월부터 울산시와 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로부터 도화습지 생태조사와 활용방안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불산 누출 즉시 보고 소방대원 '장관상'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김호용 소방장이 지난달 불산 누출사고 때 신속하게 상황 전파를 한 공로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김 소방장은 지난달 16일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산이 누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국민안전처 소방상황센터에 사고 내용을 즉시 보고해 피...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결혼반대 남친 아버지 살해' 30대 '징역 30년'
울산지방법원은 결혼을 반대하는 남자친구의 아버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4일 남자 친구의 아버지 59살 정 모 씨가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흉기로 정 씨의 손목에 상처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