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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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증가세 울산 1위
◀ANC▶ 집을 담보로 매달 일정액을 지급받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은 가입자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가 잇따르며 가입자 증가폭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하반기에 처음 도입된 주택연금의 ...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광복 70년 기념 '창작오페라 박상진'
◀ANC▶ 울산 출신 광복군 총사령 박상진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과 15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됩니다. 공연을 앞두고 창작 오페라 박상진의 출연자들이 박상진 의사의 생가를 찾아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
이상욱 2015년 11월 05일 -

SNS 창업 '새로운 기회'
◀ANC▶ 대기업이 앞장서 협력업체와 구직 청년들을 연결해주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같이 스마트폰 도입 이후 확산된 SNS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창업의 발판이 되고 있습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주방에서 방금 만든 음식을 카메라에 담고, 곧바로...
이용주 2015년 11월 05일 -

'괜찮은 일자리 있나요?'
◀ANC▶ 실업자 100만 시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청년층의 일자리 부족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대기업이 나서 협력회사의 인재 채용을 돕는 박람회가 열려 청년층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SK그룹 22개 협력사가 참여한 취업박람회. 부스마다 ...
최지호 2015년 11월 05일 -

국립산박> 설문조사 지연 배경은?
◀ANC▶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설문조사를 당초 예정보다 열흘이상 더 오래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작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실시중인...
이상욱 2015년 11월 05일 -

자동차·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 22% 그쳐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와 건설기계에 과태료를 부과하고도 평균 22%밖에 징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기검사 미필 등으로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자동차와 건설기계에 부과한 과태료가 4천129건에 12억9천만 원에 이르지만 징수액은 22%인 2억...
조창래 2015년 11월 05일 -

40대 남성, 건물 옥상서 뛰어내려 숨져
오늘(11\/5) 오후 1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9층 옥상에서 38살 문 모씨가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상점을 운영하며 최근 빚 독촉에 시달리던 문 씨가 모텔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05일 -

고려아연에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115)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56살 김모 씨가 15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설비 난간에 있던 김 씨가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1월 05일 -

출입국 관리 '구멍'..불법체류 외국인 또 밀입국
지난주 울산항에 정박한 화물선을 무단 이탈해 밀입국한 중국인 선원은 과거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우리나라에서 추방당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 전력자를 버젓이 입항하도록 내버려둔 출입국 관리 절차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항에서는 올들어 3건, 지난해 2건 등 2년간 ...
최익선 2015년 11월 05일 -

중국 비성시 경제교류단, 북구 방문
북구의 국제우호 도시인 중국 비성시 경제교류 대표단이 오늘(11\/4) 울산을 방문해 북구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성위 비성시위원회 서기 등 대표단 일행은 강동 개발현장과 현대자동차 공장 등을 둘러보며 북구와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인구 97만 명 규모의 비성시에는 한국의 자동...
최지호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