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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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인사 복직판결 희비
◀ANC▶ 민주노총 출신인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이 지난해 6월 지방선거 낙선 이후 당분간 소속 회사인 현대자동차로 복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관피아를 방지하기 위해 취업을 제한한 정부의 결정이 정당하다는 판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서울행정법원은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2년의 취업제한결...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찬반투표 부결..비정규직 문제 '안갯속'
◀ANC▶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실시한 정규직 채용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당초 예상과 달리 부결됐습니다. 전체 7백여 명의 비정규직 조합원 중 244명, 38%만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해달라'는 분쟁이 시작된 건 지난 2005년...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 -

잠정합의안 나올까..막판 진통
◀ANC▶ 추석 전 타결을 위해 오늘과 내일 집중교섭을 벌이기로 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사가 상당 부분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지만, 적지 않은 노조 내부의 반발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전 10시부터 교섭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회...
이돈욱 2015년 09월 21일 -

가정폭력 허위신고 40대 여성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1) 가정폭력을 당했다며 허위신고 한 혐의 등으로 4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30분쯤 112로 전화를 걸어 '남편이 때리는데 아파트에서 나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신고했지만, 만취한 상태에서 혼자 허위신고를 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을...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 -

세진중공업 코스피 상장 연기
울산지역 조선기자재 업체인 세진중공업이 조선업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코스피 상장을 연기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공모가를 확정하기 위한 수요예측 결과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해 상장 철회신고서를 제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KDB대우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상장 주관사로 ...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김기현 시장, 재래시장 방문 상인들 격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9\/21)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성수식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민심을 확인하기 위해 북구 호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상인들은 최근 울산시의 국비 확보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영세 상인들을 위한 추가 정책과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들은 추석...
조창래 2015년 09월 21일 -

추석 연휴 환경오염 취약지역 특별감시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갑니다. 우선 추석 연휴 전에 배출업소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천800여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중점관리업체와 폐수 다량배출업체 등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합니다. 또 추석 연휴기간에는 공단주변과 ...
조창래 2015년 09월 21일 -

울산 첫 전기자동차 공모 경쟁률 1:1
울산시가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에서 50명이 최종 구매 희망 의사를 밝혀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보급 차종은 기아 레이 11대와 기아 쏘울 24대, 르노삼성 SM3 15대입니다. 울산시는 1차 적격자로 확정된 50명 가운데 8명이 주차장을 공동으로 쓰는 공동주택 거주자로 확인돼 최종 보급...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SK에너지 평균근속연수 20.2년 가장 길어
조선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현대중공업그룹 직원들의 평균근속 연수가 1년만에 1년 2개월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기업 가운데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곳은 SK에너지로 20.2년입니다. 이같은 통계는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지난 6월 30대 그룹 249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남녀 직원의 평균 ...
이상욱 2015년 09월 21일 -

김복만 교육감 재판 연기..'회계책임자 건강악화'
선거 홍보 비용을 부풀린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과 구속 수감 중인 사촌동생에 대한 5차 공판이 다음달 14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교육감의 사촌동생이자 당시 회계책임자였던 54살 김모 씨가 심각한 건강상의 이유가 있다고 보고 구속집행정지와 함께 재판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최지호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