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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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국내 연안화물 불법운송 외국선박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국내 화물을 불법 운송한 중국 선박의 선장을 선박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선박은 지난 2일 중국 청도항에서 출발해 여수항에 도착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1억원을 받고 여수항에서 울산항으로 아스팔트유 5천여 톤을 불법 운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화...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시민단체, 물놀이장익사*물총축제홍보 사과 요구
울산 중구주민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8\/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척과천 야외물놀이장 익사 사고와 SNS에 퍼진 물총축제 홍보 포스터의 선정성 논란과 관련해 구청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주민회는 4살배기 아이가 숨진 익사사고와 선정적인 포스터로 논란을 빚은 물총축제에 대해 공개사과와 ...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병원노조, "메르스 피해 노동자에 전가 말라"
울산대병원과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울산지역 병원노동조합이 오늘(8\/20)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사태로 병원이 입은 피해를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병원 측이 메르스로 인한 환자 감소로 임금을 삭감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노동자들에게 경영위기를 전가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에 피...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시립미술관 부지 울산읍성 객사 구조 확인
2017년 준공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부지 옛 울산초등학교에 대한 매장문화재 정밀발굴 조사에서 울산읍성의 객사 전체 구조가 확인됐습니다. 또 분청사기와 백자 등 유물 156점과 우물 바닥에서 통일신라시대 병 여러 점이 발굴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울산시의 의뢰를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시립미술...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특정대기 유해물질 위반 14개 업체 적발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5개월동안 특정대기 유해물질 오염도 검사와 시설점검을 실시한 결과, 14개 위반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염도 검사'에서는 3개 업체가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고, 2개 업체는 '배출허용기준 초과'로, 1개 업체는 '새로운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변경신고 미이행'으로 각각 경고와 과태...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현대중 노조 "파업 참여하면 보상"..논란
다음주 부분파업을 예고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현금이나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는 조합원에게 조합원 평균 기본급의 70에서 100%를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지급하는 우대 기준을 마련했으며, 임금협상 투쟁 승리를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내일 오후까지 비..낮 최고 27.5도
오늘(8\/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40-80mm 정도의 꽤 많은 양이 예상되며 내일(8\/21) 새벽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날씨
1) 요즘 덥긴해도 확실히 공기자체는 달라졌죠? 무엇보다 습한감이 많이 없어졌는데요, 조금씩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울산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린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한때 경남서부내륙지역에 비가 조금 온 후 낮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늦게 다시...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창출 동참' 결의(사진)
북구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고용률 70% 달성과 고용창출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 대표 20명이 참석한 오늘(8\/19) 협의회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울산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컨설팅,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 연계 사업 등 고용창출에 대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경남)경비원에 갑질..인권 침해 '심각'
◀ANC▶ 한편 경남지역에서는 아파트 경비원이 폭행 당해 숨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일부 입주민들의 갑질에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최경재 기자! ◀END▶ ◀VCR▶ 지난 3일, 아파트 경비원 71살 한모씨는 강아지를 때리던 54살 구모씨를 말리다 변을 당했습니다. (S\/U)술 취한 구씨...
201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