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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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대포폰 대량 적발\/최종
◀ANC▶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 2천 400여 대를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외국인 명의의 대포폰은 만들기도 쉽고 범죄에 이용돼도 추적이나 차단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경남 김해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 평범해 보이지만 사실상 전국적인 대포폰 조직의 근거지입니다. 업주 ...
이돈욱 2015년 08월 20일 -

스탠딩\/ 물놀이장 사고..논란 이어져
◀ANC▶ 지난 10일 4살배기 아이가 숨진 물놀이장이 사고발생 나흘 뒤 다시 운영을 재개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막바지 경찰 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사법처리 대상자의 윤곽은 다음주 쯤 드러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다운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4살 배기...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울산해역 적조경보 발령..황토 살포
울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올해 첫 황토 살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0) 오후 적조가 심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리항 7km 구간에 황토 10톤을 살포했습니다. 울산해역은 적조밀도가 1㎖당 최대 2천2백 개체로 측정돼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기존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대체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투데이:울산] 외국선박 '환적 알바' 첫 검거-최종
◀ANC▶ 전 세계적으로 공항의 경쟁력은 승객 환승, 항만의 경쟁력은 화물 환적량에서 승부가 갈리는데요. 이런 점을 노리고 국내 항구를 옮겨 다니며 불법으로 이른바 '화물 환적 알바'를 하던 중국 선박이 처음으로 검거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울산신항 환적 부두입니다. 출항을 기다리는 외국 선박 옆...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조선 3사 다음달 9일 공동파업 결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공동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빅3 노조가 핵심인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회사 측이 대부분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동결안을 제시하는 등 경영 위기 책임을 근로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다음달 9일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데스크:울산] \"파업 참여하면 보상\"..비난 자초\/수퍼
◀ANC▶ 국내 최대 조선소인 현대중공업의 노조가 조합원들에게 현금과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는데, 노조는 파업 참가자를 돈으로 모집한다는 비난이 거셉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기 침체 등으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누적 적자가 3...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SK 최태원 회장>투자활성화 '약속?'
◀ANC▶ 지난 14일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오늘(8\/20)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SK에너지 울산 콤플렉스를 찾았습니다. 지난해 37년만에 적자를 낸 최악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며,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15로 특사로 출소한 지 일주일도...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미국에 재산 있다…" 결혼 빙자 사기 70대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결혼을 빙자해 여성 노인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7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의 한 노인정에서 알게 된 67살 여성에게 "미국에 살다가 잠시 한국에 왔는데 미국 재산을 정리할 테니 같이 살자"며 생활비 명목으로 8개월가량 총 15차례에 걸쳐 2천만원을 ...
2015년 08월 20일 -

만취운전자 주차차량 잇따라 들이받아(사진)
어제(8\/19) 밤 8시 40분쯤 중구 다운동 주민센터 인근 도로에서 55살 이모 씨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이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진 2장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외국인 명의 대포폰 2천 4백대 유통..6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20)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을 개설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43살 임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임씨 등은 2011년부터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모아 둔 외국인 여권 사본이나 인터넷에서 구입한 여권 사본 등을 이용해 대포폰 2천 448대를 개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