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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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역 적조경보 발령..황토 살포
울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올해 첫 황토 살포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0) 오후 적조가 심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리항 7km 구간에 황토 10톤을 살포했습니다. 울산해역은 적조밀도가 1㎖당 최대 2천2백 개체로 측정돼 어제 오후 9시를 기해 기존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대체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투데이:울산] 외국선박 '환적 알바' 첫 검거-최종
◀ANC▶ 전 세계적으로 공항의 경쟁력은 승객 환승, 항만의 경쟁력은 화물 환적량에서 승부가 갈리는데요. 이런 점을 노리고 국내 항구를 옮겨 다니며 불법으로 이른바 '화물 환적 알바'를 하던 중국 선박이 처음으로 검거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울산신항 환적 부두입니다. 출항을 기다리는 외국 선박 옆...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조선 3사 다음달 9일 공동파업 결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 노조가 사상 처음으로 공동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빅3 노조가 핵심인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회사 측이 대부분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동결안을 제시하는 등 경영 위기 책임을 근로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다음달 9일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데스크:울산] \"파업 참여하면 보상\"..비난 자초\/수퍼
◀ANC▶ 국내 최대 조선소인 현대중공업의 노조가 조합원들에게 현금과 상품권을 내걸고 파업 참여를 유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는데, 노조는 파업 참가자를 돈으로 모집한다는 비난이 거셉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경기 침체 등으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누적 적자가 3...
최지호 2015년 08월 20일 -

<SK 최태원 회장>투자활성화 '약속?'
◀ANC▶ 지난 14일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오늘(8\/20)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SK에너지 울산 콤플렉스를 찾았습니다. 지난해 37년만에 적자를 낸 최악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며,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15로 특사로 출소한 지 일주일도...
이상욱 2015년 08월 20일 -

"미국에 재산 있다…" 결혼 빙자 사기 70대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결혼을 빙자해 여성 노인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7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의 한 노인정에서 알게 된 67살 여성에게 "미국에 살다가 잠시 한국에 왔는데 미국 재산을 정리할 테니 같이 살자"며 생활비 명목으로 8개월가량 총 15차례에 걸쳐 2천만원을 ...
2015년 08월 20일 -

만취운전자 주차차량 잇따라 들이받아(사진)
어제(8\/19) 밤 8시 40분쯤 중구 다운동 주민센터 인근 도로에서 55살 이모 씨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석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이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진 2장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 -

외국인 명의 대포폰 2천 4백대 유통..6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20)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을 개설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43살 임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임씨 등은 2011년부터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모아 둔 외국인 여권 사본이나 인터넷에서 구입한 여권 사본 등을 이용해 대포폰 2천 448대를 개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8월 20일 -

해경, 국내 연안화물 불법운송 외국선박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국내 화물을 불법 운송한 중국 선박의 선장을 선박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선박은 지난 2일 중국 청도항에서 출발해 여수항에 도착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1억원을 받고 여수항에서 울산항으로 아스팔트유 5천여 톤을 불법 운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화...
유영재 2015년 08월 20일 -

시민단체, 물놀이장익사*물총축제홍보 사과 요구
울산 중구주민회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8\/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척과천 야외물놀이장 익사 사고와 SNS에 퍼진 물총축제 홍보 포스터의 선정성 논란과 관련해 구청장의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주민회는 4살배기 아이가 숨진 익사사고와 선정적인 포스터로 논란을 빚은 물총축제에 대해 공개사과와 ...
이용주 201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