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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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안전사고 조작 파문 확산 ..노조도 조사
◀ANC▶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안전사고를 조작해 생산라인을 열흘동안 멈춘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피해액이 천억원이 넘는데, 노동조합도 이례적 사건이 충격적이라며 진실 규명을 위해 자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서 공구 거치...
이돈욱 2015년 11월 20일 -

[이브닝:울산]살인죄 또 인정..징역 20년
◀ANC▶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모에게 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3년 계모에게 맞아 숨진 '서현이 사건' 이후 아동 학대 사건에 살인죄가 잇따라 인정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떼를 쓴다며 30개월 친딸...
서하경 2015년 11월 20일 -

도시재생 밑그림 확정..본격화
◀ANC▶ 2천 25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이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슬럼화가 진행되던 지역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국토부 도시활력 개선사업 지구로 선정된 남구 선암동 일...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천 25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이 모두 마무리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이 본격화됩니다. ===========================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모에게 법원이 살인죄를 적용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가...
2015년 11월 20일 -

제 3회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7명 발표
울산시는 “2015년도 제 3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 17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 7급 5명과 의료기술 9급 6명, 실업계고 졸업자로 구분 모집한 공업 9급 3명 등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모두 3회에 걸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해 모두 34...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울산시민, "도시 위험 대처능력 부족하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개원을 기념해 실시한 도시 위험 대처능력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36%가 만족하지 않거나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반면 만족한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또 울산이 안전하냐는 질문에는 26%가 "안전 하지 않다",20%가 안전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울산항 석탄부부 이전에 따른 활용방안에 ...
이상욱 2015년 11월 20일 -

울산지역 프로축구 심판 구속
울산 출신 프로축구 심판이자 지역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인 38살 최모씨가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함께 구속된 이모씨와 함께 경남FC의 안종복 전 사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고, 지난해와 2013년 21경기에서 오심을 하거나 예정된 상대팀 선수에게 경고를 줘 출전하...
이돈욱 2015년 11월 20일 -

현대중 노조, 전직 노조위원장 징계 추진
현대중공업 노조가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전직 노조위원장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지난 2009년 조합원 총회없이 임시대의원대회만 열어 교섭권을 사측에 위임한 오종쇄 전 노조위원장에 대한 징계심의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또 지난 2013년 ...
최지호 2015년 11월 20일 -

현대차 노조, 안전사고 조작사건 진상조사
현대자동차 노조가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로 꾸며 생산라인을 멈춘 혐의로 구속된 전 노조 간부 A씨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A씨의 행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노조의 도덕성과 기본체계를 뒤흔드는 중대사안이라며, 진상조사위원회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
최지호 2015년 11월 20일 -

"밀대걸레봉으로 어린 딸 마구 때린건 살인"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30개월 된 친딸을 때려 숨지게 해 구속기소 된 34살 전 모 씨와 29살 박 모 씨 부부에게 살인죄가 적용돼 각각 징역 20년과 10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친모 전씨가 밀대걸래봉으로 30-40차례 강하게 구타한 것은 30개월짜리 딸의 사망을 충분...
서하경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