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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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존 농도 해마다 증가
◀ANC▶ 올해 울산지역에 발령된 오존주의보 횟수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구름 한점 없이 햇볕이 강했던 날이 많았고 대기중 오염물질 배출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올해 울산지역에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11일 동안 모두 21차례. 지난해 보다는...
조창래 2015년 08월 18일 -

송정택지지구 공동주택용지 건설사 '눈독'
울산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알려진 북구 송정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청약 추첨을 앞두고 건설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LH공사에 따르면 송정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9만㎡ 7개 블록에 대한 매각 공고가 난 데 이어 오는 25일 청약.추첨을 통해 사업자가 확정됩니다. 이 구역은 울산공항과 인접해 있어 비행...
이상욱 2015년 08월 18일 -

울산 수능성적 전국 중하위..1*2등급 비율 낮아
울산 학생들의 대입 수학능력시험 성적이 전국 시*도 중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5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 학생의 국어 A형 평균 표준 점수는 15위, 국어 B형 16위, 수학 A형 7위, 수학 B형 5위, 영어 10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울...
유영재 2015년 08월 18일 -

낮 최고 28도..무더위 주춤
오늘(8\/18) 울산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2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는 20일과 21일 비가 예보된 울산지역은 당분간 낮 최고기온도 30도 아래에 머물러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돈욱 2015년 08월 18일 -

울산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 저조
경기 침체 영향 등으로 울산지역 사립학교 법인에서 울산시교육청에 납부해야 하는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7개 사립학교들이 법정부담금 40억5천여 만원 가운데 22%만 납부했으며, 특히 상북중과 삼일여고는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시교육청은 ...
유영재 2015년 08월 18일 -

암각화군 종합정비계획 용역 착수
울주군이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이 위치한 언양읍 대곡천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 학술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암각화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국비 1억 원이 투입된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울산테크노파크 2년 연속 S등급
울산테크노파크가 2014년도 사업 수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전담인력의 사업 추진 능력과 성공사례 도출을 위한 노력, 타 기관 연계지원,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한편 울산테크노파크는 최근 2년간 41개의...
조창래 2015년 08월 18일 -

출소 후 상습사기 3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상습 사기 혐의로 35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지난 3월 출소한 황 씨는 최근 두달여 동안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뒤 3명에게 백만 원을 받아 챙기고, 자신의 차량을 수리하고 돈을 주지 않는 등 모두 7명에게 460만 원 상당의 금전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 -

"성인오락기 판매" 사기 40대 공항에서 체포
중부경찰서는 성인오락기를 팔겠다고 속여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서 모씨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성인오락기 딜러인 서씨는 지난 5월 오락기를 사다 주겠다며 58살 정 모씨를 상대로 6차례에 걸쳐 1억 3천만 원 상당을 챙긴 뒤 필리핀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
이용주 2015년 08월 18일 -

공장 물탱크에 근로자 빠져 사망
오늘(8\/18) 새벽 4시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근로자 28살 김모 씨가 물탱크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야간작업을 하던 김 씨가 휴식시간인 새벽 2시쯤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깊이 3미터, 폭 2미터 가량의 땅속 물탱크에 빠진 경위를 ...
최지호 2015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