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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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양대 노사 집중교섭 돌입
◀ANC▶ 울산지역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여름휴가가 끝나면서 두 회사 노사가 임단협 집중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노사간 이견차가 상당해 합의점을 찾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쟁점을 이용주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END▶ ◀VCR▶ 올해 현대자동차의 임단협은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
이용주 2015년 08월 17일 -

시내버스 230원 인상요구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계가 1년여 만에 230원 인상 요구안을 들고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일단 검증작업에 들어갔고 업계의 입장과 시민들의 물가 부담 등을 감안해 인상폭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현금 기준 울산의 시내버스 요금은 천200원. 이는 대구,광주광역...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석유화학>신르네상스 '기대'
◀ANC▶ SK최태원 회장 사면이후 SKC의 1조원대 울산 투자유치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SK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고성능 폴리에틸렌 사우디 공장 건립도 빨라질 것으로 보여 석유화학 신르네상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SKC와 독일 바스프간에 진행중인 1조...
이상욱 2015년 08월 1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SKC의 1조 원대 투자유치가 가시화되는 등 SK 그룹 정상화로 석유화학산업에 신르네상스 시대가 올 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시내버스 업계가 적자 누적 등을 이유로 230원 요금 인상안을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적정성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이 여름 휴가를 끝내고 ...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울산 학생들 체력 수준 뛰어나
울산지역 학생들의 체력 수준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2014년 건강체력평가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들 가운데 체력이 약한 4-5등급 학생의 비율은 5.6%로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와 부산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반면, 상위 등급인 1-2등급의 경우는 54.6%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유영재 2015년 08월 17일 -

울산고속도로 범서IC 신설..하이패스 설치
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울산 톨게이트에서 부터 2.4km 지점에 하이패스 전용의 범서 인터체인지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범서읍 천상리 상수도사업본부 입구에 오는 2천17년까지 인터체인지를 설치하기로 하고 조만간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곳에 인터체인지가 생기면 도심 외곽으...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거주자 우선 주차 탈락 주민 '불만 급증'
최근 중구 지역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배정에서 탈락한 주민들이 탈락 이유와 점수 공개 등을 요구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을 운영 중인 중구도시관리공단은 주민 간의 또 다른 다툼이 생길 수 있어 본인의 점수와 탈락 이유만 공지하고 다른 점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
이돈욱 2015년 08월 17일 -

일산유원지 활성화 방안 울산시에 요구
동구발전협의회는 오늘(8\/1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졸속 개발로 식당과 모텔촌으로 변한 일산유원지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산유원지 개발 사업이 졸속으로 진행되며 이면도로 폭이 좁아져 차량 교행이 힘들고 유원지라는 이름에 걸맞는 위락시설도 없...
조창래 2015년 08월 17일 -

트럭 적재함 도로에 떨어져
오늘(8\/17) 오후 2시쯤 남구 여천동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싣고 가던 적재함이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수습되는 동안 교통 불편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근을 지나는 차량이 많지 않아 2차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시민 제보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이돈욱 2015년 08월 17일 -

공장 한 곳에서 16차례 전선 훔친 20대 영장(영상)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7) 공장에서 전선을 훔쳐 판 혐의로 2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0일 울산 남구의 한 플랜트업체 창고에서 용접용 케이블 300kg을 훔치는 등 같은 공장에서 16차례에 걸쳐 2천 백만원 상당의 전선류 케이블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창고 ...
이돈욱 201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