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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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울산 태화강 은어낚시대회 개최
울산 태화강 은어사랑회는 오늘(7\/18) 울주군 범서읍 망성리 태화강 상류에서 은어 낚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은어는 2급수 이상의 맑은 물에서만 살 수 있는 물고기로, 1970년대 이후 수질오염으로 자취를 감췄다 수질 정화와 치어 방류 사업을 통해 태화강에 돌아왔습니다. 은어는 산란기에는 낚시가 금지되며, 오늘 대...
유희정 2015년 07월 18일 -

토광역\/ 하반기 분양시장 전망은?
◀ANC▶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분양시장의 청약경쟁률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이상 과열현상을 보였습니다. 하반기에도 2천 5백세대에 가까운 신규분양이 예정돼 있어 분양시장 열풍이 계속될 지 관심이 높은데요, 이상욱 기자가 전망해 봤습니다. ◀END▶ ◀VCR▶ 지난달초 울주군 온양지역에 분양된 한 ...
이상욱 2015년 07월 18일 -

여름방학 기간 시내버스 감차 운행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기업체 휴가 기간이 집중되는 다음주부터 한달간 시내버스 42개 노선에 대해 평일 운행 대수의 9.4%인 67대가 감차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방학과 휴가로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돼 에너지 절약과 시내버스 업계 운영적자 최소화를 위해 감차 운행한다며 배차간격을 조정해 시민 불편을...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보험사기 일당 2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오늘(7\/17) 일부러 차를 저수지에 빠뜨리고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이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울주군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빠졌다고 거짓 신고해 7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신청했다가 미수에...
최지호 2015년 07월 17일 -

울산시의회 예결위, 교육비 특별회계 가결
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7\/17) 제 17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 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해숙 의원은 교육정보화 지원을 통한 국제사회의 친한국 정서 형성과 한국형 이러닝 국제적 브랜드화를 위해 집행잔액 최소화를 주문했습니다. 또 ...
이상욱 2015년 07월 17일 -

미포조선, 창사 이래 첫 LEG 운반선 건조
현대미포조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액화에틸렌 가스 운반선을 건조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13년 그리스 '엘레손'사로부터 수주한 LEG운반선 5척 가운데 첫번째 선박의 명명식을 오늘(7\/17) 열었습니다. 지난해 9월 건조를 시작한 이 선박은 길이 147m, 너비 22.6m, 높이 12.6m로 3개의 카고탱크에 모두 1만2천㎥...
이용주 2015년 07월 17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와 KTX 요금인상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이번주에는 광역시 승격 18주년인 지난 15일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해 단연 화제가 됐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중 15번째로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울산 미래먹...
2015년 07월 17일 -

인터넷 사기 앱으로 막는다
◀ANC▶ 스미싱, 파밍, 중고거래 사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들이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피해가 잇따르자 경찰이 피해 예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스마트폰을 알아본 김 모씨. 돈을 먼저 입금하면 상품...
이용주 2015년 07월 17일 -

스탠딩\/ 개인 교습소 자발 신고 왜?
◀ANC▶ 개인과외 교습자들의 자발적인 신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파라치 신고와 경기 불황이 원인으로 보이는데, 학원가에서는 이처럼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개인 교습소가 오히려 10% 도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선생님이 한 개의 교실에서 중·고등학...
서하경 2015년 07월 17일 -

[돌직구40] \"죽지 않고 일하고 싶어요\"
◀ANC▶ 지난 3일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와 관련해 공장장까지 소환되는 등 당국의 사법 처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주 처벌 수위가 낮다보니 근로자들의 잇단 사망에도 여건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용연공단의 한 독일계 화학업체...
설태주 201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