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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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자막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생태산업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산업현장 부산물이 자원화되고 있습니다. -------------- 광역시승격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어제 출범한 창조혁신센터의 역할을 짚어봅니다. -------------- 코레일이 다음달부터 KTX 요금을 천원 올리려 하자 울산시가 인상방침 철회를 요청했...
조창래 2015년 07월 16일 -

취업자*고용률 증가..청년실업 9천 명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6월 취업자 수는 56만 7천명, 고용률은 59.3%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3.6%와 1.3% 증가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산업별로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광공업 만 3천명, 사회간접자본과 서비스 업종 등이 7천명이 늘어난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는 5.6% ...
이상욱 2015년 07월 16일 -

울산 현대, 축구교실 회원 모집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축구교실 회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현대는 기존 운영 중인 '리틀프렌즈 축구교실' 이외에 특강반과 성인반이 추가 개설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12세 이하 육성반 지도자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성인반은 프로선수에게 직접 축구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
2015년 07월 16일 -

울산시설공단, 전통시장 살리기 동참
울산시설공단이 메르스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석이전까지 모두 2천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공단은 우수직원 포상 시에도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또 직원 여름휴가는 국내에서 보내고 매주 1회 이상 전통시장에...
2015년 07월 16일 -

주택연금 가입자 늘고 연령대 낮아져
올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의 평균 주택가격은 2억 2천 700만원으로, 지난해 평균 2억원보다 13.5% 상승했고, 주택연금 평균 월지급금은 77만원으로 지난해 72만원보다 5만원 증가했...
이상욱 2015년 07월 16일 -

수업료 수천만원 받아 잠적한 학원장 수사
울산시 북구의 모 입시학원 원장이 수업료 수천만원을 받아 잠적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학부모 고소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원장 45살 김모씨는 지난 5월 학부모들에게 "1년치 수업료를 한꺼번에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홍보해 학생 한 명당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가량 받은 후 최근 연락을 끊었습니다.\/\/\/
2015년 07월 16일 -

KTX 요금 인상 계획에 울산시 철회 요청
코레일이 경부선 동대구 이남 KTX 운임을 천원 인상하려 하자 울산시가 시민부담을 이유로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울산의 경우 현재 5만2천500원에서 다음달부터 5만3천500원으로 오른다며, 지난해말 역방향과 출입구석 할인이 없어지며 사실상 운임이 5천원 정도 인상된 상황에서 또 요금을 올리는 ...
조창래 2015년 07월 16일 -

울산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가동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6)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 응급실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설치했습니다. 병상 3개를 갖춘 센터에는 경찰관이 상주하며 범죄와 안전사고 등에 노출된 의료진과 주취자를 보호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지난해 전체 범죄의 26%, 공무집행방해의 69%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발생해 주취자 응급센터를 ...
이돈욱 2015년 07월 16일 -

삼동면 비상대책위원회, 약속이행 재차 촉구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7\/16)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을 유치할 당시 울산시가 삼동-율리간 도로 개설을 약속했지만, 기약없이 연기되고 있다며 박맹우 의원과 울산시의 책임있는 답변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삼동마을 주민대표 61살 정모 씨는 승용차를 몰로 울산시청으로 돌진한 뒤 방화를 시도한...
최지호 2015년 07월 16일 -

"하청 산재사고, 원청에 책임묻겠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하청업체의 작업 도중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고에 대해 원청업체의 책임을 철저히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등으로 근로자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는 위험한 작업이나 공정을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위험의 하도급'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