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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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태화강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단속반은 삼호교에서 태화강 하구까지 11.27㎞를 돌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잠복근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불법투기자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적법한 배출 방법을 홍보하기로 했습...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가입자 몰래 불법 휴대전화 개통 업주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0) 손님들이 제시한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중고전화기로 처분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업주 35살 이모씨와 종업원 3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중구 서동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며 명의자 허락 없이 휴대전화 279대를 추가로 개통해 팔아...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경남)지리산 단풍 절정
◀ANC▶ 강원도에서 시작된 단풍이 벌써 남부 지방 지리산까지 내려왔습니다. 비교적 가뭄 피해가 적었던 지리산은 오색 물결의 단풍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 C R ▶ 지리산 국립공원인 경남 함양의 백무동 계곡 등산객들이 단풍길을 따라 가을을 찾아 나섰습니다. 단풍 아래로 시원한 물줄기가...
2015년 10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4도..미세먼지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10\/2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울산 전 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여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이 끼겠으며 15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낮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 \/\/\/
유영재 2015년 10월 21일 -

올해 울산지역 12곳 9.19km 전선지중화
울산시는 오늘(10\/20) 시의회 이성룡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오는 2천30년까지 주요간선도로 17곳 34㎞에 대해 전선 지중화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모두 천800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며, 울산시는 절반인 9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야 돼 연간 53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범죄 피해예방 지연이체서비스 시행
BNK 경남은행은 착오송금과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연이체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는 전자금융을 이용해 고객이 송금할 경우 미리 설정한 시간이 지난 후 송금이 완료되는 제도입니다. 이체 지연시간은 3시간·4시간·5시간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거래 취소는 이체시점 30분 전까지 가능하다고 은행측...
조창래 2015년 10월 20일 -

학원에 몰래 들어가 여학생 성추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여학생을 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개인정보 5년 공개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학원에 몰래 들어가 혼자 공부하던 여헉생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하고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20일 -

건설 현장서 70대 인부 벌에 쏘여 숨져
지난 18일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선바위 인근 태화강 생태관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70살 박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박씨 동료들은 공사장에서 대나무 제거 작업을 하던 박씨가 머리 부위를 벌에 쏘인 뒤 상태가 나빠져 119구급대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10월 20일 -

야생 버섯 먹은 50대 치료중 사망
지난 11일 울산의 한 야산에서 야생버섯을 캐먹은 53살 김모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 어제(10\/19) 오후 숨졌습니다. 김씨와 함께 야생 버섯을 먹은 동료 3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몸상태가 좋지 않던 김씨가 증상이 심해져 지난 14일 119구급대를 통해 지역의 한 종합병원...
2015년 10월 20일 -

20대 여성 실종신고..경찰 수사
울산남부경찰서는 21살 김모양이 어제(10\/19)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새벽 5시쯤 혼자 커피숍을 나온 것을 CCTV로 확인했지만 현재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며 김양의 추가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