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삼동면 \"최선책 찾자\"
◀ANC▶ 마을 숙원사업 때문에 주민 대표가 시청에서 분신까지 시도하며 갈등을 빚었던 울산시와 삼동면 주민들이 대화에 나섰습니다. 양 측은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와 종합건설본부 관계자, 삼동면 주민 대표들이 굳은 표정...
최지호 2015년 07월 17일 -

KTX 리무진 갈등..승객 볼모되나
◀ANC▶ KTX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 업체들의 누적 적자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는 형사고발을 감수하고서라도 버스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고, 울산시는 아직 이렇다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는 모두 5...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박맹우 의원, 주요현안 사업 국비확보 시동
박맹우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상개~매암간 도로개설을 비롯해 울산신항만 건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 등 울산지역의 주요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정부 추경안에 포함된 울산~포항간, 울산~함양간 고속도로와 테크노산단 진입도로 등 SOC 사업의 원...
이상욱 2015년 07월 17일 -

현대*기아차, 6월 유럽 점유율 올들어 '최저'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유럽시장 점유율이 5%대 중반 수준으로 하락하며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늘어난 4만 2천대를, 기아차는 8.2% 증가한 3만 6천대를 지난달 유럽에서 각각 판매했습니다. 현대·기아차를 합친 6월 점유율은 올들어 최저수준인 ...
이상욱 2015년 07월 17일 -

울산신항 배후단지 입주 본격화
울산신항 배후단지를 분양 받은 1호 기업이 물류터미널 착공에 돌입하면서 배후단지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대우로지스틱스가 신청한 울산국제물류센터 신축공사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로지스틱스는 이에 따라 남구 용연동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135억원의 사업비들 ...
유영재 2015년 07월 17일 -

개발제한구역 불법 행위 단속 강화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개발제한구역의 각종 불법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48건을 적발했습니다. 단속 결과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행위가 30건으로 가장 많고, 형질변경 8건, 물건적치 5건 순이었으며, 이 가운데 29건은 자진 철거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항공사진판독 용역이 다음달 완료된다며, 이를 ...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태화루 개방 시간 연장 운영
울산시는 하절기 기간인 다음달 말까지 태화루 개방 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여름철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에도 태화루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 시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루는 만 제곱미터 부지에 건축연면적 731 제곱미터 규모이며, 대문채와 행랑체, 야외공원 등을 ...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특별 점검
울산시는 백화점 등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일반 차량의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 주차 행위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했더라도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고 전용주차장에 주차한 행위 등입니다. 장애인 위반 차량은 10만 원의 과태료가, 장애인 자동차표지를 부당하게...
조창래 2015년 07월 17일 -

현대중, 7분기만에 흑자 전환 예상
대규모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7분기만에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선 빅3의 실적 발표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차례로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정상궤도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 13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
이상욱 2015년 07월 17일 -

고려아연 울산 1공장 배관 폭발 사고
오늘(7\/17) 오전 8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울산1공장에서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황산연료가 일부가 누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배관을 교체하던 중 기존 배관에 남아있던 가스가 압력을 이기지 못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
이돈욱 201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