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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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고 전 이사장 뇌물수수 폭로..부인
최근 비위 논란으로 이사회에서 해임 결정된 홍명고등학교 이원우 전 이사장이 현 교장 임용 당시 수 백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이 오늘(7\/14) 울산시교육청에 내용증명을 보내 지난해 9월 홍명고 현 교장 서 모씨가 교장 임용 관련 면접에서 자신에게 700만원을 건넸고, 서 씨가 교감으로 재직...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협력업체 공장장 완성차 점검장비에 깔려 숨져(확보중
오늘(7\/14) 낮 12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완성차 점검장비 운반작업을 하던 운반업체공장장 61살 여모씨가 점검장비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겼습니다. 경찰은 전동리프트로 점검장비를 화물차에 싣는 과정에서 운반을 돕던 여 씨가 장비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이용주 2015년 07월 14일 -

현대자동차 노조, 임단투 출정식 개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14) 울산공장 본관 잔디밭에서 전체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임단협 교섭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올 임단협에서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을 비롯해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전문연구직 신설, 특별교섭 요구 등 13개의 별도요구안과 단체협약 제·개정 50개 등을 사측...
이용주 2015년 07월 14일 -

남구 해피투게더 타운 중앙심사 재요청
남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공동시행하는 '해피투게더타운 조성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에 재상정됐습니다.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지난 5월 이번 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시설과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재상정되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남구에 전달했습니다. 저소득층이나 한부모가정, ...
2015년 07월 14일 -

화\/전벼리가 만난 사람>동서발전 장주옥 사장
◀ANC▶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동서발전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직원 이주율 1위를 기록하고, 지역 공헌 사업도 활발히 펼치는 등 성공적으로 지역 사회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동서발전 장주옥 사장님입니다. ◀END▶ ◀VCR▶ 질문 1> 동서...
최익선 2015년 07월 14일 -

단독\/무허가 건축물 '우후죽순'
◀ANC▶ 지자체장의 허가없이 건물을 짓는 무허가 건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로 인적이 뜸한 시골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는데요,불법 행위 실태를 최지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한적한 시골마을 저수지 옆 공터. 산과 숲이 한 눈에 보이는 방향으로 조립식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장 주변...
최지호 2015년 07월 14일 -

스탠딩\/ 음주 운항 '큰 코 다친다'
◀ANC▶ 술에 취해 선박을 운전하다 단속에 걸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 마시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배를 몰면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차량 운전보다 단속 기준이 훨씬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앞바다. 해경 경비정이 빠른 속도로 소형 선박을 쫓기 시작...
유영재 2015년 07월 14일 -

(교통어깨턴)무턱대고 인도주차
◀ANC▶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는 인도 위 불법주차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양쪽 인도에 주차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람이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차가 빽빽히 들어...
이용주 2015년 07월 14일 -

연속\/광역시 18년> 눈부신 경제성장 그러나..
◀ANC▶ 울산은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18년동안 그야말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해 왔습니다. 1인당 GRDP가 3배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경제지표가 크게 성장했는데요, 하지만 최근 3대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미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
이상욱 2015년 07월 14일 -

반짝 무더위에 도심 물놀이장 인기
◀ANC▶ 장마와 태풍 때문에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반짝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자치단체에서 조성한 도심 물놀이장이 인기입니다. 오늘(어제)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도까지 치솟았는데요, 저렴한 입장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물놀이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이돈욱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