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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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유니스트 외국인 슈퍼 엘리트 몰린다 -최종
◀ANC▶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성적 1% 안에 드는 '슈퍼 엘리트' 학생들이 울산으로 유학을 오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이 학생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과기원 전환을 앞둔 유니스트. 다양한 피부 색깔과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들이 모여 한국 학생들...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예비\/ 교통연속>무턱대고 꼬리물기 '그만'
◀ANC▶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매일 도심에서 반복되는 교차로 꼬리물기 실태를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 '빵빵' 퇴근길 남구 번영로 사거리가 차량들로 뒤엉켜 꽉 막혀 있습니다. 파란불 신호가 들어와도 길을 못 건너는 차들은 연신 경...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다음달 선출
새누리당 중앙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시도당 정기대의원 대회를 개최하라는 공문을 발송함에 따라 차기 울산시당 위원장이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11일까지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총선에 대비한 새로운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현재의 분...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고리 1호기 폐로와 영축사지 발굴, 울산대교 유료화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숨가쁘게 달려왔던 부산 기장 고리 1호기 폐로문제와 관련해 정부가 한수원에 영구정지 권고를 내리면서 종착역에 다다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울...
2015년 06월 12일 -

고리 1호기 폐로권고 '환영\"
◀ANC▶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정부의 고리 1호기 폐로 권고 결정에 대해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폐로 권고 결정이 당연한 결과라며, 한수원도 즉각 이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 첫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원전 1호기가 폐로 절차를 밟게 됐습니...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감소
◀ANC▶ 울산지역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11명으로 줄었는데, 이 가운데 7명이 오는 14일이면 2주간의 잠복기가 끝나 이번 주말과 휴일이 메르스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메르스가 발생했던 서울지역 병원을 다녀와 메르스 관련...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유니스트 외국인 학생 지원 크게 늘어
유니스트의 외국인 특별전형에 지원하는 외국인 학생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2015학년도 후기 전형을 실시한 결과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27개국에서 317명이 지원해 지난 해보다 지원자가 75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형 합격자는 모두 57명으로 합격자 대부분은 카자흐스탄과 몽...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울산항 원유부이 이설 다음달 착수
울산신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이설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 착수될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일대 해역에서 추진되는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전 배관 이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공사로 인해 어업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반발로 지연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민들이 ...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교육연수원, 옛 동구화장장 차선책 검토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교육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옛 공설화장장 일대와 동구청 뒤편 공원부지를 차선책으로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시의원들의 교육연수원 이전 후속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옛 화장장 부지는 지난 2천 13년 동구청과 교육청간의 협의로 ...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 조망 제한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이 산업 보안을 이유로 시야 조망 각도를 제한 받거나 망원 배율이 낮춰졌습니다. 울산시는 건조 공정 등 기술 유출 우려가 있다는 현대미포조선 등 전망대 인근 기업체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망원경 각도와 배율을 조정한 결과 울산대교와 동구 대왕암 공원, 울산향의 풍경만 볼 수 있다고 설명했...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