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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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사랑의 교복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오늘(6\/12) 울산시를 방문해 9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천200명의 교복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천10년부터 6천55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7억원을 기부하는 등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교복지...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티에스엠텍 회생절차 개시결정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6\/12) 전자어음 35억 원을 결제하지 못해 지난달 6일 부도 처리된 티에스엠텍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채권자에 대한 의견조회를 통해 관리인을 따로 선임하지 않고 현 마대열 대표이사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티에스엠텍은 지난 2천11년 하...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울산 계모사건' 항소심에서 친부 형량 늘어
지난 2013년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친아버지 47살 이모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이 보다 높은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2) 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4년 가까이 이어진 의붓어머...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납품 편의 금품수수 교육감 사촌 징역 2년6월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오늘(6\/12) 납품편의 대가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사촌동생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8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역교육청에서 발주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공사를 특정 업체에 소개시켜 주고 3천200만원을 받는 등 학교 시설 ...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시의회, 메르스 관련 상황보고 받아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로부터 메르스 관련 긴급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홈페이지에 자율 신고창을 만드는 등 총력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발열 대상자 11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뿐 지금까지 감염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모니터링 대상자 4명 빠지고 2명 추가
메르스 관련 울산지역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61살 여성과 38살 남성이 추가로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명은 제외돼 현재 모니터닝 대상자는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들은 발열 등 메르스 관련...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정치권.시민단체, 고리 1호기 폐로권고 '환영'
고리 1호기 폐로를 두고 미묘한 갈등을 빚어온 지역 여야 정치권이 고리 1호기 영구 폐로 권고 결정이 내려지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 등 울산 여야 정치권은 이미 설계수명을 한 차례 연장한 고리 1호기 폐로는 시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당연한 결과라며, 한수원도 이같은 권고 결정을...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맑고 더운 날씨..낮 최고 32.6도
오늘(6\/12)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도 32.6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19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모레는 18도에서 27도의 분포로 기온이 많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해상과 내륙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
이돈욱 2015년 06월 12일 -

지방교육채 1년새 906억원 늘어..대책 추궁
울산시교육청의 총부채인 지방교육채가 1년새 906억원이 늘어나 누적부채 해소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허령 부의장은 시 교육청이 제출한 제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지난해말 1천 761억원이던 교육청 지방교육채가 올들어 당초예산과 추경 편성 과정에서 906억원이 증가해...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단독주택 주방에서 불..9백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6\/11) 오후 2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방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김치냉장고 덮개 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