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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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4개(6\/14.일)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 일대의 균형 잡힌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 경상남도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체 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오늘까지 경남에서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32명이 격리중이고, 울산에서는 13명에 대해 이보다 단계가 낮은 모니터링이 이...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광역)사천경찰서, 메르스 괴담 SNS 유포자 조사
사천의 한 지역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천의 한 지역병원은 최근 이 병원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격리 보호화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유포된 해당 인터넷...
2015년 06월 13일 -

(광역)홍준표 측, 의혹' 제기 야권 도의원 고발
홍준표 경남도지사 측이 경남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홍 지사의 차명부동산 의혹 등을 제기한 야권 도의원을 고발했습니다. 경남도는 노동당 여영국 의원이 지난 4월 8일 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허위사실로 홍지사 명예와 도덕성을 훼손했다며 정장수 비서실장 명의로 여 의원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검...
2015년 06월 13일 -

광역\/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쟁점 '여전히 통상임금'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통상임금 문제가 여전히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해 통상임금 문제를 임단협이 아닌 노사 임금체계 개선위원회에서 해결하기로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여금 800% 모두 통상임금이라는 1심 법원 판결을 받아든 현대중...
이용주 2015년 06월 13일 -

(광역)경남도의회, 폐교부지 현장 방문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어제(12) 경남 폐교부지 매각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측은 폐교인 진주 수곡초등학교 원계분교장, 하동 축지초등학교, 합천 덕곡초등학교, 통영 통영초등학교 등 4곳을 둘러보고 폐교의 향후 활용계획 타당성과 재활용 가치 유무 등을 논의했습니다. 폐교부지 매...
2015년 06월 13일 -

스탠딩\/광역\/ 소규모 학교 통폐합 진통
◀ANC▶ 정부가 교육재정 교부금을 내세우며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도 학생 수가 줄면서 통폐합 대상 학교가 늘고 있지만, 통폐합의 가장 큰 조건인 학부모 동의가 쉽지 않아 진통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봉월초와 합쳐진 두동초등학교. 학생들은 통...
서하경 2015년 06월 13일 -

토\/광역\/메르스 여파..명암 갈려
◀ANC▶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업계의 명암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와 대중교통은 직격탄을 맞은 반면 위생용품과 온라인쇼핑몰 매출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할 관광버스들이 주차장에 줄지어 서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2015년 06월 13일 -

(광역)메르스 추가 의심자 10명 '음성'
메르스 확진 판정이 나온 이후 경남에서 어제(12) 의심자 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어제(12) 의심자 10명의 검체를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남에선 누적 의심자 45명 중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2015년 06월 13일 -

(R)턱밑까지 다가와.. 방역 안간힘
◀ANC▶ 영남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아직까지 확진 환자도, 의심 환자도 없지만,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출입구 앞, 열 화상 카메라가 승객들의 체온을 잽니다. 메르스 의심 환자를 찾아내기 위해 오늘부터 24시간 감시가 시작...
유희정 2015년 06월 13일 -

중구,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 지원
중구는 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이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특례보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12억원 한도에서 소상공인의 대출을 지원 보증하게 됩니다. 중구지역 사업자인 소상공인이 대출 대상이며 개인·업체별 지원금은 2천만원 이내로 ...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