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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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메르스 차단 노사 따로 없다!(수퍼)
◀ANC▶ 메르스로 인해 수만 명이 한 곳에서 일하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같은 대형 사업장이 비상입니다. 메르스 방역에는 노와 사가 따로 없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입문 33곳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가 공장을 드나드는 사람을 감시합니다. 바로 옆에서는 협력업체 직...
서하경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줄줄이 취소*연기
◀ANC▶ 메르스 여파로 수학여행이 취소가 이어지고 있고 각종 행사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또다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와 여름 성수기를 앞둔 유통가는 메르스 사태가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메르스 감염 확산 우려 때문에 이번주에 계획...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메르스 여파로 각종 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 메르스 확산시 막대한 생산차질이 발생하는 대형사업장 마다 메르스 차단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 김기현 울산시장이 고리원전 1호기 수명 재연장에...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쓰레기 불법투기단속 44건 적발
지난달 울산시가 실시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에서 모두 44건이 적발돼 5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생활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에 단속반을 잠복시키고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군 별로는 울주군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가 6건으...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매곡진입도로 등 4개 도로 확장
울산시는 매곡진입도로, 강동유원지에서 정자항 구간, 덕정교차로에서 온산로 구간 등 3개 구간을 확장하고 쌍용아진아파트에서 달천아이파크 사이 도로를 새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300억 원의 사업비로 보상을 시작해 이달말까지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들 도로를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준공해 ...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환전·태블릿PC 사행성게임장 업주 검거(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5살 손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 주택가에 게임기 70대를 설치해놓고 손님이 딴 점수를 환전해 주는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심의를 받지 않은 도박게임 앱을 태블릿PC 30대에 설치...
이용주 2015년 06월 10일 -

오토바이 훔쳐 음주운전 10대 2명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쳐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19살 김모군과 17살 이모군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어제(6\/9) 새벽 3시 4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에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쳐 무면허에 혈중알콜농도 0.152% 만취상태로 3km 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중
이용주 2015년 06월 10일 -

음식점*노래방 상습 행패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음식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62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울산 중구의 한 노래방에서 금품을 요구하며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음식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동종범행을 포함해 28차례...
2015년 06월 10일 -

출소 한달 만에 또 절도 징역 4년 선고
울산지법은 출소 한달 만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3차례 절도죄로 복역한 김씨는 2013년 법무사 사무실에 침입해 예금통장을 훔치는 등 2011년 9월부터 지난해말까지 모두 190여 차례에 걸쳐 4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절도죄로 출소 후 ...
2015년 06월 10일 -

보조금 챙긴 평생교육원*어린이집 원장 97명 적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10) 어린이집 보육교사 위탁훈련 명목으로 국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울산의 한 민간 평생교육원장 40살 이 모씨와 어린이집 원장 9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울산지역 어린이집 원장들과 보육교사 948명의 위탁훈련 계약을 체결한 뒤 출석부를 ...
이용주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