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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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분회 교섭권 요구 파업
울산지역 일부 택배기사들이 단체교섭권을 인정하라며 무기한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울산지부 CJ대한통운 택배분회는 오늘(6\/9) 택배기사 270여 명 중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열고, 택배기사들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
최지호 2015년 06월 09일 -

전국연극제 관람객 1만 명 돌파 성황
지난 1일 시작된 제33회 전국연극제 관람객이 오늘(6\/9) 1만 명을 넘어서며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6\/8) 충북 청주에서 온 청년극장이 소공연장에서 공연한 부흥다방은 470여석 만석을 기록하는 등 매 공연이 인기리에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연극제는 오는 20일까지 ...
조창래 2015년 06월 09일 -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개관
친환경 어린이 창의놀이공간인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가 오늘(6\/9) 개관행사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5년 간 방치돼오던 음식물자원화시설 부지에 조성된 창의놀이터는 지하 1층에 지상 2층, 그물놀이터, 나무놀이터, 마을공방과 사랑방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목공체험과 손바느질, 씨앗놀이터, 요리체...
이용주 2015년 06월 09일 -

현대차 주민센터*경로당 메르스 방역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6\/9) 지역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의 경로당, 아동센터 등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에 체온계 20개와 손세정제 300개를 지원했습니다. 현대차는 공장에 열화상 카메라·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해외출장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메르...
서하경 2015년 06월 09일 -

울산, 10억원 이상 금융자산 보유 2,800명
울산지역에서 10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2천 8백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국내 부자 수는 지난해 말 현재 18만명을 넘었으며, 이들의 금융자산은 처음으로 400조원을 웃돌았습니다. 울산의 경우 10억원 이상 금융자산 보유자가 ...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울산 상반기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 2위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에서 울산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114가 지역별로 순위 내 청약경쟁률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가 평균 청약경쟁률 51.32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울산이 37.57대 1, 대구 37.16대 1 등 지방 4개 광역시가 1-4위에 올랐습니다. 울산 등 지방 5대 광역시의 아파트...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경제브리핑-->오일허브 준공 연기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준공이 수년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향토기업 신한건설이 5년만에 회생절차를 끝냈습니다. 경제브리핑--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사업이 계획보다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국제적인 저유가 추...
2015년 06월 09일 -

투데이]가짜 명부로 사무장 병원\/수퍼
◀ANC▶ 가짜 서류로 요양병원을 설립하고 수십억 원의 건강보험 급여를 타낸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이번엔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만든 협동조합 형태의 병원이 문제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까지. 수백 명의 개인정보와 출자금 규모가 빼곡히 적힌 명단입니다. 의료소비자 생활협...
최지호 2015년 06월 09일 -

관광 울산! 악취 먼저 잡아야
◀ANC▶ 울산대교 개통으로 강동으로 이어지는 울산 동해안이 새로운 관광지로 뜨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질적인 악취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관광도시 울산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래문화마을과 울산대교 개통으로 대한민국 대표 고래마을 장생포를 찾...
조창래 2015년 06월 09일 -

원전 '불안하다'..총선 쟁점화
◀ANC▶ 울산시민 10명중 7명이 원전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고리 1호기 수명재연장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의회 원전특위의 첫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는데, 내년 총선 주요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민들의 원...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