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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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사회공헌 금액 증가율 지방은행 1위
지난해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활동 금액 증가율이 지방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지난해 사회공헌활동 금액은 3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다음으로 부산은행이 36%, 대구은행 19%, 제주은행 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사회공...
이상욱 2024년 06월 03일 -

자판기 이용하듯 배터리 교환.. 전기 이륜차 늘린다
◀ 앵 커 ▶ 차량이 내뿜는 매연으로 인한 환경 문제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차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전기 이륜차가 대안이지만 충전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시장에서 외면받았는데, 보급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대안이 제시됐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이륜차는 자동차가 들어가지 않는 좁은 골목까지 다니며 ...
유희정 2024년 06월 03일 -

울산시, 동해 앞바다 가스 탐사 시추 '환영'
울산시는 오늘(6/3)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한 동해 앞바다 석유와 가스 탐사 시추 승인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동해안 심해 가스가 개발되면 울산도 에너지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정브리핑을 통해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
이돈욱 2024년 06월 03일 -

6월 수능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 26% 증가
내일(6/4)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6월 모평에 응시한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는 832명이었으나 올해는 천52명이 응시해 26.4% 늘었습니다. 이는 의대정원이 늘고 반도체 등 첨단학과의 입학정원도 늘면서 재도전하는 수험...
홍상순 2024년 06월 03일 -

늘봄행정실무사 관심 높아.. 경쟁률 5대 1
울산지역 늘봄행정실무사 117명 모집에 580명이 몰려 평균 4.9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에 8개월 한시 근무인 기간제로 뽑지만 내년에는 교육공무직으로 채용할 계획이어서 경쟁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늘봄실무사는 2학기 늘봄학교 전면 도입을 앞두고 다음 달부터 모든 초등학교에 1명...
홍상순 2024년 06월 03일 -

"안부 배달 왔습니다".. 위기 찾는 집배원
◀ 앵 커 ▶ 울주군과 우체국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위기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마을까지 곳곳을 누비는 집배원이 생필품 전달과 함께 고립가구를 살피는 도우미 역할까지 하는 겁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다양한 물건들을 한 데 모아 포장하는 마트 직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 -

개강해도 수업 거부 계속..휴학? 복귀? 유급?
◀ 앵 커 ▶ 울산대 의대가 3개월 미뤄 오늘(6/3) 개강했지만 학생들은 수업 거부를 이어갔습니다. 교육부는 동맹휴학을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어, 휴학과 복귀, 유급 등을 둘러싸고 갈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대 의대가 3개월 동안 미뤄왔던 개강을 했습니다. 온라인...
홍상순 2024년 06월 03일 -

지인 격투기로 폭행.. 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지인을 폭행해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26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지인들과 격투기에 대한 대화를 하던 도중 갑자기 일행 한 명에게 달려들어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다치게 하려는 고의가 없었던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재...
유희정 2024년 06월 03일 -

유해 물질 바다에 몰래 버린 선박 3척 적발
유해액체물질 세정수를 온산항에 몰래 배출한 선박 3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20톤이 넘는 세정수를 규정을 위반해 배출한 유해액체물질 운반선 3척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액체 물질 세정수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12해리 이상 수심 25미터 이상인 장소에서 7노트 이상 속력으로...
이다은 2024년 06월 03일 -

출근길 도로에 맥주 박스 쏟아져.. 일부 구간 통제
오늘(6/3) 오전 8시 46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맥주병이 담긴 박스 7개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한 개 차로가 30여 분간 통제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주류 운반트럭에서 맥주병 박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