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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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전공의 사직서 내부 수용 검토 중
정부가 전공의와 소속 수련병원에 내린 진료 유지 명령, 업무개시 명령 등을 철회하면서 울산대병원도 전공의들의 사직서 수용 여부에 대한 내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아직 대다수 전공의들은 '의대 증원 백지화' 없이는 복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3월부...
이다은 2024년 06월 05일 -

피난약자시설 관리책임자 대상 안전 교육
동부 소방서는 오늘(6/4) 요양원과 유치원 등 피난약자시설 관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화재 사례를 바탕으로 소방안전 관리 책임자들의 역할과 실제 대처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피난약자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인명 피해로 이...
이다은 2024년 06월 05일 -

절기 '망종', 맑고 햇살 강해 [울산 날씨(6.5)]
[절기 '망종', 맑고 햇살 강해] 여름의 세 번째 절기 망종인 오늘, 예년 이맘때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공기가 불어들고, 낮 동안엔 다소 덥겠는데요. 우리 지역 아침 기온 15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보단 기온이 조금 더 높고, 평년과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오늘 울...
성예진 2024년 06월 05일 -

후진하는 화물차에 트럭 충돌..1명 숨져
어제(6/5) 저녁 5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교량에서 소형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후진하던 화물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소형 트럭을 몰던 40대 운전자가 화물차 뒤편에 실린 철판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를 몰던 60대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해 정...
2024년 06월 05일 -

울산 22대 국회의원 법안 발의 등 본격 활동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오늘(6/4)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의 불법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법안을 대표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 소송에서 전 대통령의 비자금 존재가 드러났다며, 불법 재산 환수를 위한 형법과 공소시효 특례법 개정이 ...
최지호 2024년 06월 04일 -

세종에서 '울산시정 설명회'.. 정부 연계 강화
울산시가 오늘(6/4) 세종시에서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울산 연고가 있는 정부 각 기관 근무자 70여 명이 참석해 울산시 주요 사업 소개를 통해 지역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첫 시정 설명회 이후 인적 네트워크가 2배 이상 늘어났다며 ...
최지호 2024년 06월 04일 -

HD현대重 노사, 신경전 끝에 임단협 상견례
지난달 한차례 무산됐던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임단협 상견례가 오늘(6/4) 열렸습니다. 회사는 조선업 호황에 대한 기대는 올해 성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섭을 요청했고, 노조도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교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앞서 기본급 15만 9천800원 ...
유희정 2024년 06월 04일 -

여전히 높은 물가.. 하반기도 '예측 불가'
◀ 앵 커 ▶ 매달 3% 이상 상승하던 울산의 소비자물가가 네 달만에 2% 대로 떨어지며 상승세가 한풀 꺽였습니다. 하지만 식료품 가격 상승이 여전하고 유가도 불안해지고 있어 물가 안정은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울산의 한 대형 마트. 식료품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뉴질...
유희정 2024년 06월 04일 -

고독사 예방 총력.. 'AI'까지 등장
◀ 앵 커 ▶ 늘어만 가는 고독사를 막기 위해 갖가지 방법이 도입되고 있는데요. AI가 고독사 위기 가구에 안부 전화를 하고, 사회 활동 여부도 한눈에 확인하는 신기술도 도입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 중구의 한 반찬가게. 맛깔스런 반찬들이 정갈하게 진열돼있습니다. 이곳은 최근 구청과 고독사 위험 ...
정인곤 2024년 06월 04일 -

'에코폴리스 울산' 20년.. 이제는 '생태도시'
◀ 앵 커 ▶ 급격한 산업화로 오염된 울산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은 20년 전 본격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20년 전 생태도시 전환을 시작했던 이번 주를 에코폴리스 선언 주간으로 정했는데요. 생태도시 선언 스무돌을 맞아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한 태화강을 중심으로 한 울산의 변화를, 최지호 기자가 돌아봤습...
최지호 2024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