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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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활체육인 2만명 집결 "울산 알릴 기회"
[앵커]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모이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4/25)부터 울산에서 열립니다.울산시는 전국에서 모인 2만 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울산 태화강변 파크골프장.푸른 봄잔디가 펼쳐진 경기장에서는 ...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게임 즐기듯..범죄 의식 희박한 청소년 도박
[앵커]청소년들의 사이버 도박 중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어릴 적부터 SNS와 게임을 즐겨 하다 보니 도박을 게임처럼 여길 뿐 범죄라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경찰이 한 사이버 도박사이트의 사무실을 급습합니다.[현장음]현 시간부로 긴급체포합니다. 혐의는 전자금융거래법 ...
유희정 2024년 04월 25일 -

아파트 '안 팔려도 가격 안 내린다' 왜?
[앵커]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울산에서도 매매 대신 전세로 쏠리는 현상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습니다.아파트 매매가 줄면서 매매가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는데, 매도인들은 집이 팔리지 않아도 집 값을 내리지 않아 물량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대...
이상욱 2024년 04월 25일 -

투표소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유튜버 구속 기소
울산 등 전국의 투표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유튜버 등이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 형사5부는 먼저 구속된 유튜버 A씨 외에, A씨와 공모해 6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를 통홰 공무원 등의 대화를 녹음한 2명을 건조물침입,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4년 04월 25일 -

울산시-경남,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위해 협력
울산과학대와 연암공대 연합이 글로컬대학30에 예비지정되자 울산시와 경남도가 본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울산시와 경남도, 울산테크노파크와 두 대학은 오늘(4/25) 첫 관계자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서 작성을 논의했습니다. 두 대학은 동남권 제조벨트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초광역 전문대학 ...
홍상순 2024년 04월 25일 -

세계 최초 1기압 다이아몬드 생산 성공
유니스트 로드니 루오프 특훈교수가 이끄는 기초과학연구원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이 세계 최초로 1기압에서 다이아몬드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갈륨과 철, 니켈, 실리콘으로 구성된 액체 금속 합금을 이용해 1025도, 1기압에서 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고온고압 조건에서만 다이아...
홍상순 2024년 04월 25일 -

현대차 1분기 매출 '사상 최대'..HD한국조선해양 '흑자'
현대자동차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역대 최대 수준인 40조 6천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3조5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8.7%를 기록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천60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으며, 지난해 2분기 이...
이상욱 2024년 04월 25일 -

울산 1분기 지가 0.25% 상승..거래건수도 증가
울산지역의 올해 1분기 땅 값이 0.25% 상승하고 토지거래량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분기 지가동향에 따르면 울산 지가는 전분기 대비 0.25% 올라 전국 평균 지가상승률 4.3%보다 낮았습니다.울산의 1분기 토지거래량은 8천 352건으로 전분기 대비 15.6%, 전년 동기 대비 31%의 상승률을 기록했...
이상욱 2024년 04월 25일 -

시의회, 초등학생 스마트기기 보급 예산 삭감
초등학생 스마트기기 보급을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 상임위 심사에서 삭감됐습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기기 필요 수량과 기기관리 전담조직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관련 예산 59억원을 삭감했습니다. 추경 예산은 오는 2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지호 2024년 04월 25일 -

울산 첫 피해 장애 아동 쉼터 문 열어
울산시가 학대 피해를 당한 만 18세 이하 장애 아동을 보호하는 피해 장애 아동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처음 문을 연 피해 장애 아동 쉼터는 2차 피해를 막고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곳으로 8명이 9개월 동안 지낼 수 있습니다. 쉼터는 11억 원의 예산으로 주택 2채를 매입해 리모델링을 거쳐 조성됐으며 ...
이돈욱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