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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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상징 공업탑.. 철거냐? 보존이냐?
[앵커]울산 그리고 산업화를 상징하는 건축물 하면 떠오르는 공업탑이 조만간 사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울산도시철도 1호선 조성 사업 때문인데, 울산시도 철거와 보존을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공업지구 지정을 기념해 지난 1,967년에 건립된 울산공업센터 건립 기념...
조창래 2024년 06월 12일 -

때이른 폭염.. 재난대응체계도 조기 가동
[앵커]울산지역에 때이른 폭염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자체의 대응이 분주해졌습니다.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을 미리 시행하고,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관리도 평소보다 일찍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에 새롭게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 버스정류장.푹푹 찌는 한낮인데도 정류장 안은 서늘합...
유희정 2024년 06월 12일 -

탄소배출 '제로' 암모니아 추진선 개발 속도 낸다
[앵커]해양 환경 규제가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선박 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탄소 배출을 제로 수준으로 줄이는 선박제조 기술이 업계 최초로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초의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
이상욱 2024년 06월 12일 -

울산대 의대 교수 비대위 18일 휴진 동참
울산대 의대 교수 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8일 휴진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비대위는 오늘(6/12) 입장문을 통해 소속 교수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3.7%가 의협이 주도하는 휴진 참여에 찬성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대학교 병원은 휴진에 참여하는 교수진 규모를 지금 ...
정인곤 2024년 06월 12일 -

갑질·성 비위 의혹 울산 남구 공무원 직위해제
울산 남구의 한 4급 간부 공무원이 직장 내 갑질과 성 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됐습니다. 남구는 해당 공무원이 단체 대화방에서 갑질성 발언과 성 비위 행위를 한 의혹에 대해 조사를 실시해 직위해제하고 울산시에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5급 이상 공무원의 징계는 시 인사위원회에서 담당하며, 징계 요구를 받은 ...
정인곤 2024년 06월 12일 -

BNK경남은행, 중소기업 육성 지원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오늘(6/12)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과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RD 분야에 5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수출 초보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수출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이상욱 2024년 06월 12일 -

수차례 무면허 운전에 사고까지 낸 70대.. 차량 압수
울산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무면허 운전을 해온 70대 남성을 검거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1일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운전하던 화물차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의무보험도 가입하지 않고 약 한 달 동안 30차례 넘...
정인곤 2024년 06월 12일 -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경영 안전망 강화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매출채권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채권 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판매하고 대금 회수를 못해 발생하는 손실금을 일부 보상받을 수 있는 공적 보험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이 매출채권 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최대 50%...
유희정 2024년 06월 12일 -

사흘째 폭염주의보.. 남구·북구·울주 오존주의보
울산 서부지역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6/12) 낮 최고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 때 남구와 북구, 울주군 지역에 각각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내일도 20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위가 계속되다 주말에는 한낮 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강지혜 2024년 06월 12일 -

전북 부안 4.8 규모 지진.. 울산은 피해 없어
전북 부안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관련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지역에서 지진으로 인한 유감 신고는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도 새울원전이 지진의 영향없이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