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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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침해에 '마음든든 신속지원' 사업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했을 때 교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마음든든 신속지원'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마음든든 신속지원' 사업은 교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상담과 심리치료, 법률, 행정 지원 등을 통해 교사가 교육현장에 복귀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연수, 교원...
홍상순 2024년 04월 25일 -

낮 최고 23.7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4/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7도까지 올라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한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
강지혜 2024년 04월 25일 -

울산시, "민선 8기 투자유치 20조 원 돌파"
울산시가 친기업 행정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373개 기업을 유치해 투자 총액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투자는 석유화학 분야가 9조 5,0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차전지 등 신산업 분야가 7조 2,000억 원, 자동차·조선 분야가 3조 5,000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시는 투자유치 사업장이 가동되는 2~3...
이돈욱 2024년 04월 25일 -

중구 문화의전당 전시장 가동률 52% 그쳐
중구 문화의전당 전시장이 적은 전시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문화의전당 전시장인 별빛마루 가동률은 대관전시 등을 포함해 52%에 그쳤으며, 올해도 예정된 기획전시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열리는 전시 1건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중구 문화의전당 전시장은 문화의전당 전체 예산 31억 4천만 원 가운데 2...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새끼 두꺼비 찻길 사고 막는 임시 울타리 설치
매년 5월에서 6월 새끼두꺼비가 이동하는 황방산 인근 장현 저류지에 두꺼비 찻길 사고를 막기 위한 임시 울타리가 설치됐습니다. 중구는 장현 저류지에서 황방산으로 향하는 새끼 두꺼비의 찻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두꺼비 이동 유도 임시 울타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내년 예산을 투입...
정인곤 2024년 04월 25일 -

북구 CCTV 관제센터, 20분 만에 지적장애 실종자 찾아
북구 CCTV 관제센터의 도움으로 지적장애를 가진 실종자를 20분 만에 찾았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40분쯤 지적장애 실종자가 있다는 신고 내용을 전달받은 북구 CCTV 관제센터는 사라진 위치를 중심으로 실종자 탐색을 시작해 6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실종자를 발견했습니다. 관제센터의 도움을 받은 경찰은 신고 20...
이다은 2024년 04월 25일 -

고려아연 문화·진로 지원금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오늘(4/25) 울산시교육청에 문화와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2024 차일드 퍼스트'에 써달라며 6천6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올해말까지 동구와 울주군 지역 4개 초등학교의 이주 배경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역사 체험과 진로탐색 프로그램...
홍상순 2024년 04월 25일 -

"활쏘기 센터 건립.. 대한궁도협회 울산 이전"
울산시와 대한궁도협회가 오늘(4/25) 궁도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궁도 세계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선사시대 활쏘기 그림이 남아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활의 시원임을 국내외에 알리고 대한궁도협회의 활쏘기 센터 건립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대한궁도협희는 활쏘기 센터 건립...
이돈욱 2024년 04월 25일 -

제20회 울산쇠부리축제 5월 10일 개최
제20회 울산 쇠 부리축제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달천철장과 북구청에서 열립니다. 올해 쇠부리축제는 '이천년 철의 역사, 문화로 타오르다'를 주제로 쇠부리 공연과 전시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북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희망불꽃점화식,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4월 25일 -

울산 공공시설물 내진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의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97%로 세종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 대책 추진을 통해 전국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율이 78.1%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진 피해 최소화를 위해 5년 단위로 공공시설물에 대해 내진 보강 대책을 추진...
이다은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