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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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우울증 치료 평가 1등급
울산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우울증 치료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심평원은 울산대병원이 우울증 환자의 초기 평가, 재방문율, 항우울제 처방 지속률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72.6점 보다 높은 80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17일 -

K리그 경기장 잔디 피해 개선 위한 심포지엄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20일 K리그 그라운드 개선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여름철 이상고온과 장마 등으로 인한 K리그 경기장 잔디 피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립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문수축구경기장의 현 실태와 향후 잔디관리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국내 잔디 ...
정인곤 2024년 11월 17일 -

울산 체감안전도 최하위권‥교제 폭력 신고도 급증
울산의 체감안전도가 전국 최하권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교제 폭력 신고 건수도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은 울산의 체감안전도 조사 결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020년 16위, 2021년 17위, 2022년 15위로 최하위로 나타났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의 교제 폭력 관련 신고도 2021...
조창래 2024년 11월 17일 -

울산 내년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하락
울산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내년 기준시가가 각각 0.91%와 0.83%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내년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최종 고시하기에 앞서 다음달 4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수용 여부를 검토한 뒤 결과를 개별 통지...
이상욱 2024년 11월 17일 -

신정1동 초등학교 통학구역 재조정‥ '학생 안전 우선'
남구 신정1동 신축 아파트의 초등학교 배정을 앞두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통학구역 재조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달 신정1동 대단지 아파트 개발구역 주변 통학구역을 신정초에서 중앙초로 변경하는 안을 발표했지만, 가까운 통학로를 원하는 주민 의견...
최지호 2024년 11월 17일 -

외국인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과태료 8억2천만 원 체납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소유한 자동차에 부과된 과태료 체납액이 8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10월 현재 자동차 과태료를 체납중인 외국인은 1천694명에, 이들이 체납하고 있는 과태료가 8억2천4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의 미납액 가운데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
조창래 2024년 11월 17일 -

택시기사 폭행·음주운전 40대에 '징역 1년 2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고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남구에서 택시를 타고 운전기사의 얼굴을 때리고, 지난 6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86%의 만취 상태로 10㎞가량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최지호 2024년 11월 17일 -

방어진 테트라포드에 54톤급 선박 좌초‥ 선원 9명 구조
지난 15일 밤 11시 30분쯤 동구 방어진 화암추 테트라포드 인근에서 54톤 급 저인망 선박이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선원 9명을 전원 구조했으며 약 8시간 만에 선박도 방어진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이번 사고로 해양오염 피해는 없었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17일 -

울산시의장 선출 또 연기‥ 후보 2명 사퇴키로
제8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절차가 또 한 번 미뤄지게 됐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의장 후보자로 등록했던 국민의힘 김기환·이성룡 의원이 의장 선출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과 갈등을 수습하기 위해 후보자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18일 본회의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의장 선거는 ...
설태주 2024년 11월 17일 -

공원 점령한 캠핑카‥ 불법 피해 편법 주차
◀ 앵 커 ▶ 캠핑 인구가 늘면서 공영주차장이나 길가에 방치된 캠핑카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큰데요. 이 때문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을 지자체에서 견인할 수 있도록 관련법이 개정됐지만, 이에 아랑 곳없이 선바위공원 일대에는 방치된 캠핑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울산 선바위공원 휴게소 주차장...
유영재 2024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