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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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림청에 재선충 방제 예산 요청
울산시가 산림청에 소나무 재선충 방제 예산 지원과 지자체 간 합동방제 기반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필요 예산 627억 원 가운데 304억 원만 확보된 상황이라며, 재선충 극심지인 울주군 지역 점검에 나선 산림청장에게 추가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을 넘나들며 발생하는 재선충은 지자체...
이다은 2024년 11월 19일 -

"올여름 울산 자연재난 피해 역대 최소"
울산시가 올여름 자연재난으로 인명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400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었지만 시간당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3번 있었다며, 시민들의 협조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집중 호우 당시 발생한 차량 침수 15건의 피해는 행정기관...
조창래 2024년 11월 19일 -

기온 점차 올라‥ 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어제(11/18) 초겨울 날씨를 보였던 울산 지역은 기온이 점차 오르며 한낮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높은 1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기온 더 올라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5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을 중심으로 저녁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다며 안...
천난영 2024년 11월 19일 -

오늘도 초겨울 추위 계속‥ 오전까지 약한 비 [울산날씨(11.19)]
[오늘도 초겨울 추위 계속‥ 오전까지 약한 비] 순식간에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몸으로 느껴지는 추위가 더 심한 이유인데요. 오늘 새벽에는 약한 비까지 지나면서 체감 온도가 2도까지 떨어져 있고요. 한낮에도 13도에 머물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전까지 더 이어지는 곳 있겠고요. 양은 1mm 안팎으로 적겠습...
성예진 2024년 11월 19일 -

울산 쌀! 많이 사주이소~ [영상스케치]
오늘 오전 울산시청 광장에서 울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화합의 쌀' 만들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 청사 내 생활정원에서 재배한 청렴미와 울산 각 마을쌀을 혼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쌀소비 촉진을 홍보했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11월 19일 -

UNIST 돌봄 로봇 '래미' 개발‥ CES 혁신상
UNIST가 개발한 돌봄 로봇이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에서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디자인학과 김관명 교수팀이 개발한 '래미 (LEMMY)'는 고령자의 독립적인 일상 생활을 지원해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 로봇입니다. 김 교수는 래미가 기술적 우수성과 실용성, 미래지향적 사회적 가치 등을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지호 2024년 11월 18일 -

울산 가구 주택소유율 63.9%‥ 전국 최고
울산 지역 일반가구 주택 소유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울산 지역 일반가구 주택 소유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63.9%를 기록했고, 울산 북구는 69.1%로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또 주택 소유자가 같은 행정구역에 거주...
이돈욱 2024년 11월 18일 -

"아픈 아이 돌봐드려요"‥ 부모 대신 '토닥토닥'
[ 앵 커 ] 직장에 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 철렁했던 경험 있을 실 텐데요. 당장 회사 일은 어떻게 하고 병원은 어떻게 데려가야 하나 걱정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닌데,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돌봄 센터가 울산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부...
이다은 2024년 11월 18일 -

원칙 번복한 학교 배정‥ 너도나도 민원 제기
[앵 커] 울산시교육청이 집단 민원을 받아들여 초등학교 배정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당초 계획을 번복한 건데 이렇게 원칙이 한 번 무너지자 다른 주민들의 민원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신축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생겨나는 학교와 주거지의 불균형 해소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남구 신정 1동의 아...
최지호 2024년 11월 18일 -

분열·혼란 도돌이표‥ '풀뿌리 민주주의' 흔들
[앵 커 ] 국민의힘 내부 분열로 우려됐던 울산시의회 파행과 혼란이 유례없는 후보 동반 사태로 되풀이 되게 됐습니다. 유력 정치인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까지 다시 한번 내비치며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에 ...
조창래 2024년 11월 18일